밥은 먹었소(2016년 5월호)
설레는 상임회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월마다 브레인스토밍을~ 사랑방 활동가들과 이런저런 고민이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상임회의에서 꺼내자니 애매한 그런 주제들을 이야기하는 브레인스토밍 자리를 한 달에 한 [...]
설레는 상임회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월마다 브레인스토밍을~ 사랑방 활동가들과 이런저런 고민이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상임회의에서 꺼내자니 애매한 그런 주제들을 이야기하는 브레인스토밍 자리를 한 달에 한 [...]
이번 후원인 인터뷰는 지난 해 “생계를 해결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운동을 하기 위해 생계를 책임지려 한다.”는 신규 후원인 모집 사업을 계기로 새로 후원을 시작하셨던 이건학 님을 만나봤습니다. [...]
유성기업 노동자들을 위해서, 현대차의 불법을 알리기 위한 현대차 불법을 거리 40년 이라는 행사에서 사랑방 활동가들과 함께 페이스페인팅을 했습니다.
화창한 봄날, 미루고 미루던 겨울옷 정리를 했습니다. 여기저기 걸려있던 계절별 옷들도 잘 분류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세탁소에 겨울외투 한아름을 맡겼습니다. 2월 말에 이사를 했는데, 이제야 이사가 끝난 것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
오락가락한 날씨만큼 오락가락한 2016년 상반기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총선결과에도 달라질 길이 없어 보이는 우리네 삶. 단원고에서 명예졸업이라는 합의도 무시하면서 일방적으로 세월호 희생학생을 제적시키는 현실 [...]
세월호 대참사 단원고 학생 희생자들에 대한 학적을 경기도 교육청과 학교가 제적처리를 했다고 하네요. 희생자 학부모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말이죠. 그것이 생명을 위협하는 줄 모르고 대참사의 기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전에 카메라 다뤄 보셨어요?" "아니요." "네. 괜찮아요. 편하게 찍으시면 되요. 조금 멀긴 하겠지만, 경기도청으로 걸어가 볼까요?" "..." 주간재활담당 선생님의 제안으로 [...]
천하보다 귀한 목숨?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마태복음 16장 26절, 개역개정) 한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값진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