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인권이야기, 새 필진이 찾아갑니다.
오락가락한 날씨만큼 오락가락한 2016년 상반기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총선결과에도 달라질 길이 없어 보이는 우리네 삶. 단원고에서 명예졸업이라는 합의도 무시하면서 일방적으로 세월호 희생학생을 제적시키는 현실 [...]
오락가락한 날씨만큼 오락가락한 2016년 상반기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총선결과에도 달라질 길이 없어 보이는 우리네 삶. 단원고에서 명예졸업이라는 합의도 무시하면서 일방적으로 세월호 희생학생을 제적시키는 현실 [...]
세월호 대참사 단원고 학생 희생자들에 대한 학적을 경기도 교육청과 학교가 제적처리를 했다고 하네요. 희생자 학부모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말이죠. 그것이 생명을 위협하는 줄 모르고 대참사의 기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전에 카메라 다뤄 보셨어요?" "아니요." "네. 괜찮아요. 편하게 찍으시면 되요. 조금 멀긴 하겠지만, 경기도청으로 걸어가 볼까요?" "..." 주간재활담당 선생님의 제안으로 [...]
천하보다 귀한 목숨?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마태복음 16장 26절, 개역개정) 한 사람의 생명이 얼마나 값진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해 옥시레킷벤키저 측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그 동안 이들은 기존의 법인을 해산하고 회사를 재설립했습니다. (해경해체와 유사?!!).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이겠지요? 뒤늦게( [...]
5월 1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도처에서 126주년 세계노동절대회가 열렸다. 노동절은 ‘근로자의 날’로 불리는 법정공휴일이지만 주로 중소영세사업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의 현실을 고려해, ‘이주노동자메이데이 [...]
‘뒷북치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 국가기관은 아마도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아닐까? 보수 정권 들어서 인권위에 대한 평가는 ‘인권침해에 면죄부’ 나 ‘인권침해 외면’이 가장 많으며 그 다음이 ‘뒤늦은 [...]
A: 밥 먹었니? B: 응. 대충 A: 왜 대충 먹어? 잘 먹어야지. B: 요즘 세상에 잘 먹기가 쉽니? 사 먹어도 해 먹어도 잘 먹기가 얼마나 힘든데. A: 하긴 숱한 끼니를 때우고 살지만, 시간‧돈‧같이 [...]
<인권단체 공동성명> 유성기업 어용노조의 3노조 설립신고 승인이 웬 말인가! - 한광호 열사의 죽음을 방조한 고용노동부의 만행을 규탄한다 어제(5.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유성기업 제3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