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무고용률 0.54%
장애인고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의무고용률은 2%에 훨씬 못미치는 0.43-0.65%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노동부 직업안정국은 20일 '장애인고용현황과 대책' 발표를 통해 3백인이상 사업체는 [...]
장애인고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의무고용률은 2%에 훨씬 못미치는 0.43-0.65%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노동부 직업안정국은 20일 '장애인고용현황과 대책' 발표를 통해 3백인이상 사업체는 [...]
□ 개소4주년 기념- "함께 하는 위기센터를 위하여" ·일시: 4월21일 오후2시-4시30분 ·장소: 흥사단 3층강당(☏ 743-2511) ·주최: 한국성폭력상담소(☏ 576-7127/8) ·내용: 1부 [...]
남은 우리가 정의를 위해 살아가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신창균 씨는 "수많은 이들이 조국의 통일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해방 50주년이 되도록 통일을 이루지 못해 열사들에게 죄스럽고 두렵다. [...]
[외국인노동자피난처] 김재오(30)소장과 조문숙(24)간사는 한국에서 산업재해를 당하고 본국으로 돌아간 외국인노동자들에게 보상금을 찾아주기 위하여 현지 조사를 떠난다. 20일 필리핀으로 출국한 이들 중 김재 [...]
18일 불교인권위원회는 '승려인권문제연구소' 창립발기 모임을 갖고 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해 연구소를 정식 발족키로 했다. 승려인권문제연구소는 80년 신군부에 의한 10.27 법난과 지난해의 4.10 [...]
북경여성대회 참가신청 마감이 며칠 남지 않았다. 북경여성대회 참가를 위한 [한국NGO(민간단체)위원회]는 이번주 21일(금)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현재 한국NGO위원회에 소속된 단체는 93개이며, 개별 [...]
일본 관련 간첩사건으로 18년간 옥살이를 했던 장기수 고강철순(61)씨의 장례가 19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뤄졌다. 강씨는 17일 위출혈에 의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이날 장례식에는 가족과 친지, [...]
"못 배웠으니까 이렇게 숨어서 살아왔지. 못 배웠으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몰랐잖아. 배운 사람들이 가만 있으면 안돼, 배운 사람들이 해야지…"라는 한 할머니의 말씀은 가슴을 뭉클하게 하면서 깊은 성 [...]
여성문제를 얘기할 때도, 장애인문제를 얘기할 때도 빠지는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여성장애인의 문제다. 그만큼 여성장애인의 문제의 심각성은 무관심 속에서 더 해가고 있다.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한해의 행사를 [...]
13회를 맞는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회장 박명윤) 정기 세미나가 '아동학대 및 방임대책'을 주제로 18일 오후2시 프레스센터에서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동춘(총신대 유아교육학과)교수는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