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자주대오’ 사건 12명 연행
18일 새벽 6시30분 충남대 재학생 서영완(영문 91)씨 등 6명이 집에서 연행된데 이어 이 학교 출신 군인 이재은(경영 92)씨 등 6명이 기무사에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대학교 총학생회」(총 [...]
18일 새벽 6시30분 충남대 재학생 서영완(영문 91)씨 등 6명이 집에서 연행된데 이어 이 학교 출신 군인 이재은(경영 92)씨 등 6명이 기무사에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대학교 총학생회」(총 [...]
<편집자주> 성공회대학교에서는 ‘인권과 평화’ 강좌를 개설 진행중이다. 지난 15일에는 성공회대 신영복 교수가 ‘동양사상과 인권’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동양사상을 통해 본 인권의 의미를 독특하게 [...]
지난 7월부터 고용보험제가 시행됨에 따라 이제 한국에도 의료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을 포함한 4대 사회보장제도를 모두 갖추게 되었다. 고용보험제의 시행은 그동안 노동자의 개인책임으로 돌려졌던 실업, 취업, [...]
민자당이 정기국회에서 5.18특별법 제정을 반대하고 나섬에 따라 지금까지 5.18문제 해결을 요구해온 여러 사회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 「12.12 군사반란 및 내란자 [...]
검찰의 5.18불기소 결정이후 학생, 시민, 교수, 교사, 변호사들의 서명 및 시국선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의사들도 5.18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홍창의(전 서울대 병원장), 조한익( [...]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은 김영삼 대통령이 캐나다 전국지 <글로브 앤드 메일>과 가진 인터뷰에서 ‘국가보안법 철폐 불가’ 발언한 것에 대해 17일 항의성명을 발표했다 [...]
<편집자주> 5.18 사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심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대학의 법학교수들이 헌법재판소에 검찰의 불기소 결정의 부당성을 지적하는 의견서를 제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
비전향장기수의 접견이 교도소측으로부터 거부당하자 변호사가 접견거부취소청구소송을 제기하였으나, 재판부가 결심이 끝나고도 심리를 재개하는 등 고의로 선고를 연기하던 중 수감자의 출옥을 빌미로 각하결정을 내렸다. [...]
16일 저녁 민주노총(준) 사무실에서 불법연행 되었던 「자동차노조총연합준비위원회」의 김승호 씨가 이날 자정에 동대문경찰서에서 풀려났다(<인권하루소식> 10월17일자 참조). 김씨가 불법연행에 항의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고영구, 민변) 소속 변호사 1백여명은 16일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 서초별관에 모여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항의시위를 갖고 검찰청 앞까지 거리시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