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추모비를 찾습니다
9월 22일 새벽, 경원대 교정에서 탈취된 송광영 열사의 추모비를 찾습니다. 3미터 높이에 달걀모양의 석조 추모비를 발견했거나 사건 당일 현장을 목격한 분은 연락바랍니다. 연락처:0342-750-5446(경 [...]
9월 22일 새벽, 경원대 교정에서 탈취된 송광영 열사의 추모비를 찾습니다. 3미터 높이에 달걀모양의 석조 추모비를 발견했거나 사건 당일 현장을 목격한 분은 연락바랍니다. 연락처:0342-750-5446(경 [...]
범민련 관련자 석방과 한총련 탄압에 항의하는 서명지를 한국정부에게 제출하기 위해 방한한 일본 인권단체 사무국장이 김포공항에서 공안요원에 의해 서명부를 압수 당하고 호텔에서 감금당한 뒤 곧바로 강제출국 당하는 [...]
도난 당한 '송광영 추모비'의 원상복구를 요구하며, 박종철 열사 아버지인 박정기(유가협 회장) 씨가 24일부터 경원대 교내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24일 경원대를 방문한 박정기 회장은 추모비가 뽑힌 [...]
24일 오후 서울 기독교연합회관에서는 가정폭력방지법 시안 공청회가 개최됐다. 이번 시안은 △피해자에 대한 상담소 및 보호시설로의 인도(9조1항2호) △의료기관으로의 인도(9조1항3호) 등 경찰관의 신속 [...]
추석연휴로 <하루소식> 26∼28일자는 휴간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시고, 10월 1일자로 뵙겠습니다.
경원대학교 교정에 있던 '송광영 열사 추모비'가 사라졌다. 22일 새벽 누군가에 의해 제거된 것이다. 23일까지도 추모비의 행방은 묘연하며, 소행인이 누군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추측만 무성한 상황이 [...]
이효재 정대협 대표 등 여성계 인사 1백42명은 20일 각각 이수성 국무총리, 김우석 내무부 장관, 정무제2장관 앞으로 '공권력에 의한 여학생 성추행 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관한 건의문'을 발송했다 [...]
민주화운동과정에서 희생된 열사·희생자들에 대한 합동추모제가 지난 21일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유가족, 재야인사, 시민 등 7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민족민주열사·희생자합동추모위원회(위원장 이창복, [...]
□ 24일(화) .심민규(선고), 오전10시, 국보법, 7단독, 523호 .임현준외 2명(선고), 오전10시, 집시법, 11단독, 526호 .김규식(속행), 오전11시, 국보법, 11단독, 526호 .여성 [...]
경원대 학원민주화투쟁의 정신적 버팀목이던 장현구(경원대생, 분신사망). 장례가 끝난지도 다섯달이 넘었고, 이제 그 이름 석자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듯 싶다. 아들의 죽음 앞에 누구보다도 분노했던 아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