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투를 도웁시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해고자 복직투쟁 특별 위원회」가 민주당에 의한 공권력 투입으로 길바닥에 내몰린지 두 달이 다되어 가고 있다. 9월18일 새벽 당시 민주당사에서 내몰린 뒤 전해투 노동자들은 최근까지 명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해고자 복직투쟁 특별 위원회」가 민주당에 의한 공권력 투입으로 길바닥에 내몰린지 두 달이 다되어 가고 있다. 9월18일 새벽 당시 민주당사에서 내몰린 뒤 전해투 노동자들은 최근까지 명 [...]
지난 10월말 「인권운동사랑방」으로 한 남자의 전화가 걸려왔다. 현재 서울갱생보호원에서 생활하고있다는 그는 자신이 청송보호감호소에서 당한 인권유린의 실상을 폭로하고 싶다며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더불어 “ [...]
정부가 노동법 개악을 시도하거나 노동법 개정을 유보할 경우엔 오는 12월 전국적 총파업 및 강력한 대정부투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민주노총 권영길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노동법 개정을 [...]
‘한국판 아우슈비츠’로 불리는 청송 보호감호소에 재소자들이 수감된 것은 81년 12월부터였다. 처음 이곳에 수용된 사람들은 다름아닌 삼청교육대 출신의 감호생들이었다. 이름하여 사회보호법의 첫 적용대상들이 청 [...]
‘한총련의 실체’를 담은 비디오테이프를 둘러싸고 대법원과 안기부 사이에 사과․화해의 악수가 이뤄지는 한편에서는 인권침해 우려를 낳고 있는 안기부법 개정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
「민중운동탄압분쇄와 민주기본권 쟁취를 위한 범국민대책회의」(대표 백기완․강희남, 민운탄 대책위)는 지난 8일 서초파출소 소속 경찰의 노점상 단속과정에서 총기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13일 항의성명을 발표했다. [...]
한국노총, 민주노총, 한국여성단체연합과「남녀고용평등법 내 간접차별, 직장내 성희롱 금지조항 신설 및 근로자파견법 제정반대를 위한 공동 대책위원회」에서는 13일 민주당 이미경의원을 소개의원으로 하여 남녀고용평 [...]
안기부는 최근 한총련사건과 관련하여 영장을 기각한 판사에 대하여 좌익동조자라는 취지가 담겨 있는 비디오테이프를 제작하여 예비군훈련장에서 방영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안기부는 이 비디오테이프에서 한총련사건과 [...]
대다수 국민들은 현 경제 위기의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생각하며, 월급장이의 반수 정도는 실직에 대한 불안감 속에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노총이 창립 1주년 기념으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전국 [...]
□ 민주노총 특별기자회견 · 일시:11월 14일(목) 오전11시 · 장소:민주노총 대회의실(삼선빌딩 5층) · 주요내용:최근 정부와 재계의 노동법 개악 의도에 대한 민주노총의 입장/향후 노동법 개정투쟁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