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설 씨 지난 10월 중순 작고
서울대 사범대 지리교육학과 교수로 재직중 86년 7월 일명 ‘진달래 사건’으로 구속된 이병설(59) 씨가 지난 10월13일 작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씨는 72년 일본 동경 도립대 유학당시 재일 [...]
서울대 사범대 지리교육학과 교수로 재직중 86년 7월 일명 ‘진달래 사건’으로 구속된 이병설(59) 씨가 지난 10월13일 작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씨는 72년 일본 동경 도립대 유학당시 재일 [...]
경원대 송광영열사 추모비 탈취 사건이 사건발생 61일만에 해결점을 찾고 있다. 성남 중부경찰서 강성찬(총경) 서장은 21일 오후 4시30분경 김해성(산자교회) 목사와의 면담을 통해 “추모비는 충북 음성에 있 [...]
「전국 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권영길, 민주노총)은 21일 최근 정부가 경쟁력 10% 높이기 세부방안의 하나로 산업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산업보건의 및 영양사 등에 대한 의무고용 축소, 폐지안을 발표한 [...]
어느덧 96년을 한달 남겨놓은 11월말, 내년도 달력이 선보이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해 「전국 민주화운동 명예회복 및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에서는 민족민주열사 달력을 제작․판매하고 있 [...]
연세대 사태에서 경찰에게 성추행을 당한 피해 당사자 7명이 박일룡 경찰청장과 현장 진압 책임자, 8월 20일 종합관 진압경찰들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추행, 공공밀집장소에서의 성추행, 이에 대한 공범(교사, [...]
「민주적 노사관계와 사회개혁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21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노동법 개악시도를 비판하며 노동법 개정방향에 대한 노사관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발표했다. 범대위 [...]
지난 15일에 이어 20일에도 안산 후꼬꾸 노동자들의 합법집회를 회사측이 깡패를 동원하여 폭력을 행사, 무산시켰다. 또한, 현장에 출동한 안산경찰서 형사들은 이런 사태를 보고도 못 본 척 수수방관한 것으로 [...]
지난 10월 2일 전남 화순에서 발생한 노병우(39)씨의 사망사건이 51일째를 맞고 있다. 이미 ‘외력에 의한 타살’이라는 부검결과가 나왔고, 노 씨를 연행했던 경찰 스스로가 폭행사실을 인정하고 있지만, 가 [...]
「정보통신 검열철폐를 위한 시민연대」(시민연대)는 다섯달간의 작업 끝에 <정보통신검열 백서>를 완성하고 오늘 저녁 7시 신림동 정보연대 SING 사무실에서 백서 출판 기념식을 갖는다. 시민연대는 [...]
주민등록증 시행 시행 28주년을 맞아 최근 정부의 전자주민카드 시행 방침에 반대해온「통합전자주민카드 시행 반대와 프라이버시권 모호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20일 논평을 발표했다. 공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