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인권영화 <스위트 컨트리>
감독: 미카엘 카코아니스/ 제작: 그리스, 1986년 인권에 대해 얘기할 수 있을 때 우린 '인권'을 지켜야 한다. 사회가 불안한 나라에서 '개인의 인권'은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특히 정권 [...]
감독: 미카엘 카코아니스/ 제작: 그리스, 1986년 인권에 대해 얘기할 수 있을 때 우린 '인권'을 지켜야 한다. 사회가 불안한 나라에서 '개인의 인권'은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특히 정권 [...]
과거 인권피해자였던 김대중 씨가 대통령에 취임함에 따라, 그동안 인권개혁에 목소리를 높여왔던 인권단체들이 '새 정부와 어떠한 관계를 설정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25일 <인권하루소식& [...]
양심수는 감옥에만 있는 게 아니다. 수사기관의 검거망을 피해 이곳 저곳을 옮겨다니는 수배자들. 이미 사회로 복귀한 뒤에도 장기간 시민권을 박탈당한 채 살아가는 미복권자들. 그들 역시 '창살없는 감옥'에 살고 [...]
■ 민주노총 고 최명아 씨 발인 및 장례 ·때: 26일(목) 오전 5시30분 ·장례미사: 중랑구 천주교 묵동교회 오전 7시 ·하관식: 마석 모란공원 오전 10시 ·주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765-20 [...]
한국을 방문중인 국제앰네스티(AI) 대표단이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양심수 석방을 비롯한 인권개혁조치를 김대중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 24일 오전 10시 세실레스토랑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로리 먼고벤 [...]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양심수 석방·사면의 요구가 높아가는 가운데, 24일 경실련 등 시민·사회·종교단체는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새 정부에 학생운동 관련자들의 전원석방 및 수배해제를 촉구했다. 경실련, 환경 [...]
지난 11일 과로로 쓰러져 뇌사상태에 빠졌던 민주노총 조직1부장 최명아 씨가 24일 운명했다. 장례는 오는 26일 민주노총장으로 치러진다.
지난 13일 정리해고제 도입에 항의하며 분신·사망한 대우조선 노동자 최대림 씨의 장례가 오늘 거행됩니다. 발인식: 오전 7시 40분 거제 옥포조선소 영결식: 오전 8시 30분 사내 종합운동장 하관식: 오 [...]
남파간첩 등 공산주의 수형자들도 그런 은사를 받고 싶으면 '나는 공산주의 사상을 버렸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전향서 하나쯤은 최소한 써내야만 국가로서도 그들의 사면 여부를 검토할 명분과 체면을 얻을 수 있을 것 [...]
지은이:천주교 제주교구 젊은사제 모임/ 출판사: 빛두레 / 190쪽/ 6천원(1백권 이상 주문시 4천8백원) '조작간첩'과 한 사제의 진실을 향한 투쟁! 분단과 냉전의 이데올로기 속에서 처참하게 망가져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