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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인권영화 <스위트 컨트리>

“경제·사회적 권리 후퇴 예상”

기획연재 ⑤ 양심수 사면 어디까지

행사와 동정

“인권개혁, 초기부터 단호하게”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 한총련 전원석방 촉구

민주노총 최명아 씨 운명

고(故) 최대림 씨의 명복을 빕니다

기획연재 ④ 양심수 사면 어디까지

『외로운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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