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동경찰서장 등 고소
지난해 6월 한총련 시위를 구경하던중 경찰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던 이철용 씨가 당시 사건을 은폐하려 했던 경찰관들을 최근 검찰에 고소했다. 이 씨는 남국현 전 성동경찰서장을 비롯해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강 [...]
지난해 6월 한총련 시위를 구경하던중 경찰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던 이철용 씨가 당시 사건을 은폐하려 했던 경찰관들을 최근 검찰에 고소했다. 이 씨는 남국현 전 성동경찰서장을 비롯해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강 [...]
▷ 5월 6일 (수) ·나창순(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1부, 선고 ·조세형(보호감호처분 재심) 오후 4시, 서울지법 319호, 합의22부 ▷ 5월 7일 (목) · [...]
지난 2일 오후2시 검찰청 앞에서는 여러 진보적 통신단체들의 주최로 최근 통신인들의 구속에 대한 '사상·표현의 자유보장과 구속통신인 석방을 위한 집회'가 관련단체 회원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 [...]
지난 1일 경찰에 연행, 안기부에 이송되었던 전 범민련 집행위원장 김영제(43) 씨가 3일 무혐의 석방되었다. 지난해 범민련의 북한동포돕기 모금 활동과 관련, 수배상태에 있었던 김씨에 대한 안기부의 무혐의 [...]
◆4월27일(월) 대법원 민사3부(주심 송진훈 대법관), 96년 연세대 한총련 시위 당시 시위현장에서 시위학생으로 오인돼 경찰에 강제연행됐던 시민 김남연씨등 5명에 각각 2백만원씩 배상 판결/서울대 총학생 [...]
요즘 내 머리에는 몇년전 읽었던 한 그림책이 자주 떠오른다. 1928년 대공황 전야에 미국에서 출판된 {백만 마리의 고양이}가 그것이다. 외롭게 살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고양이 한 마리 키우고 싶어하던 중 [...]
분노 서린 군중들의 함성이 하늘을 뒤흔들었다. 경제파탄의 책임을 온전히 떠맡은 채 실업대란에 휘말리고 있는 노동자들은 '정리해고 철회'와 '재벌재산 환수' 등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고, 예비실업자의 처지 [...]
범민련 전 집행위원장이었던 김영제(43) 씨가 1일 경찰에 연행됐다. 지난해 범민련의 북한동포돕기 모금활동과 관련, 수배상태에 있던 김 씨는 1일 종묘공원 집회장으로 가던도중 체포돼 구로경찰서에 구금됐다 [...]
지난 겨울 프랑스는 실업과 빈곤에 저항하는 실업자, 무주택자, 이민노동자, 임금노동자, 학생, 여성들의 "우리에게 직장을! 빈곤이 아니라 부를 나누자!"는 연대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인구의 12.4%인 3백 [...]
주한 미상공회의소의 대표인 마이클 브라운씨가 한국의 노동유연성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발언해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3월에도 무역-투자 이슈보고서를 통해 복수노조 허용 철회와 퇴직금제 폐지 등 한국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