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로 부활하는 두밀분교
지난 95년 폐교된 두밀분교에서 다시 새로운 움직임이 일고 있다. 두밀리 주민들은 대안학교의 하나로 '두밀리 반딧불 학교'를 만든다는 계획 아래 9일 오후 4시 옛 두밀분교 교정에서 '반딧불학교를 만들어가 [...]
지난 95년 폐교된 두밀분교에서 다시 새로운 움직임이 일고 있다. 두밀리 주민들은 대안학교의 하나로 '두밀리 반딧불 학교'를 만든다는 계획 아래 9일 오후 4시 옛 두밀분교 교정에서 '반딧불학교를 만들어가 [...]
실직노숙자에게도 인권은 소중하다. IMF 관리체제 이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실직노숙자에 대한 대책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8일 국회의사당에서는 국회인권포럼 주최로 '실직노숙자(Homeless [...]
장장 5백28일째 재단퇴진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평택 에바다농아학교 청각장애인들이 8일 김대중 대통령의 공식적 입장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김 대통령 앞으로 보내는 공개질의서를 통해 "96년 12월 [...]
김태일 감독/ 비디오/ 다큐멘터리/ 50분 주요사건: 93년 남매간첩 사건, 95년 부여간첩 김동식 사건 분단을 빌미로 이뤄진 안기부의 정치공작에 의해 한 인간이 어떻게 변해가는가를 보여줍니다. 국가안보 [...]
'국민의 정부'를 표방한 김대중 정권이 갈수록 과거정권의 전철을 되밟아 가는 양상을 보여, 인권의 후퇴가 예상되고 있다. 최근 경찰은 노동자·학생 등의 거리시위에 대해 기존의 해산위주 방침에서 검거위주 방 [...]
잠잠한 듯하던 경찰의 불법 불심검문이 재개되고 있다. 7일 경찰은 한양대, 외국어대, 시립대, 건국대 등 서울동부지역에 위치한 대학교 정문앞에서 일제히 불심검문을 실시했다. 경찰이 검문을 실시한 이유는 [...]
7일 밤 10시경 박종호 씨등 11명이 경찰청 남영동 대공분실로 일제히 연행됐다. 이들은 국제사회주의자그룹(IS) 조직원이라는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를 받고 있다. 박종호 씨는 "경찰이 영장도 제시하지 [...]
얼마전부터 우리는 <인권하루소식>과는 또다른 인권전문지를 매주 한차례씩 접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지령 95호까지 발행된 이 신문은 「전북 평화와인권연대」(공동대표 김승환, 문규현)가 발행하는 주 [...]
대량 해고, 실업 등 일방적으로 고통전담을 감수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음을 선언했다. 6일 민주노총은 특별 기자회견을 열어 "재벌, 정치 개혁 등 본질적인 문제해결 없이 노사정위에 참 [...]
'조선일보에 대한 해부' '광주대학살' 'KBS 굴종과 오욕의 역사' 등을 방영할 예정이던 KBS 시사프로그램 '이제는 말한다'가 결국 회사측의 반대로 무산되자, 이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