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요약> 모든 양심수를 조건 없이 석방하라
우리는 50년만에 여야간 정권교체를 이룩한 국민의 정부, 집권하면 이 나라에 양심수가 없게 하겠다고 공약한 김대중 대통령에 대하여 실로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1998년 3월 13일 국민의 정부가 [...]
우리는 50년만에 여야간 정권교체를 이룩한 국민의 정부, 집권하면 이 나라에 양심수가 없게 하겠다고 공약한 김대중 대통령에 대하여 실로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1998년 3월 13일 국민의 정부가 [...]
◆ 7월 27일(월) 국민회의, 석방 294명․미결수 237명 공소취소․42명 수배해제․936명 복권 등 시국사범 및 선거사범 사면․복권 대상자 1636명 명단 작성하고 이를 정부에 건의키로/부산지역 30 [...]
'대도' 조세형(54) 씨가 다시 철창에 갇히게 됐다. 절도죄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징역 15년을 복역시키고도 모자랐는지, 법원은 그에게 다시 7년간의 감옥살이를 명령했다. 31일 서울지방법원 319호 [...]
30년 이상 미군기지로 인해 피해를 입어온 대구지역 주민들이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위한 A3 미군비행장 인근 주민 1백여 명은 31일「미군기지 땅 되찾기 대구시민모임」회 [...]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을 위한 범국민추진위원회 발족식 ·때: 8월 3일 오전 10시 ·곳: 향린교회 1층 강당
30일 진념 기획예산위원장은「전자주민카드 시행반대와 프라이버시권 보호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대표단인 김진균 교수(서울대)와 김기중 변호사를 만난 자리에서 “전자주민카드제도에 관해서는 계속 지켜보 [...]
오늘 오전 10시 서울지법 319호 법정
8․15 사면을 앞두고 각계 각층의 양심수 석방 요구가 뜨겁고 준법서약제를 둘러싼 논쟁이 치열한 가운데, 30일 239회째를 맞은 민가협 목요집회는 최근 양심수들과 가족들의 심경을 담은 간절한 편지들을 소개 [...]
경찰은 폭행과 협박으로, 검찰은 ‘준법서약’을 요구하며, 무고함을 주장하는 한 대학생을 강압수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대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이 아무개 씨는 지난 6월 경희의료원을 다녀오다 연행된 이 [...]
□재야원로, 양심수석방촉구 기자회견 ․때: 7월 30일(목) 오전 10시 30분 ․곳: 명동 향린교회 1층 □김정길 장관 규탄 및 전자주민카드시행 완전철회촉구 시민결의대회 ․때: 7월 30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