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영남위 무죄선고 받은 천병태 씨
영남위원회 사건에 연루돼 구속기소 되었다가 완전무죄로 석방된 천병태(38) 씨와 영남위 사건에 관한 얘기를 나눠봤다. 천 씨는 95년 울산시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
영남위원회 사건에 연루돼 구속기소 되었다가 완전무죄로 석방된 천병태(38) 씨와 영남위 사건에 관한 얘기를 나눠봤다. 천 씨는 95년 울산시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
지난해 12월 31일 사면으로 비전향 장기수 손성모, 신광수 씨가 풀려남에 따라 장기복역(7년 이상) 양심수는 사라졌다. 그러나 장기수의 석방에도 불구하고 1백여 명이 넘는 양심수들은 감옥 안에서 새 천년을 [...]
김대중 정부 출범이후 양심수 문제의 가장 큰 변화는 장기수의 석방이다. 이는 인권단체의 오랜 요구였다. 그러나 장기수의 석방에도 불구하고 단기 복역 양심수들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김대중 정부 출범이후 [...]
▶ 1월 13일(목) ․김경환(전 <말> 기자), 국가보안법, 오전10시, 서울지법 319호 :민족민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 ▶1월 14일(금) ․하영옥, 국가보안법, 오전 10시, 서울 [...]
'새 천년'이란 말에 이제는 귀가 아프다. 지난해 초부터 시작된 새 천년 타령이 새해 연휴에는 정점에 달했다. 신문과 방송은 물론, 심지어 연말 세일광고마저 새 천년 맞이 특집이었다. 새 시대에는 새로워 [...]
1. 아직도 양심수 1백명 남파간첩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던 신광수(69), 손성모(70)씨 출소/양심수 111명 아직 감옥에(99/12/31) 2. 농성은 끝났지만… '민주화운동 [...]
이른바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 사건으로 구속됐다 풀려난 김영환(36) 씨가 수사과정에서 국정원측의 가혹행위가 있었다고 법정진술했다. 김 씨는 7일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김대휘) 심리로 열린 하영옥( [...]
사회복지시설의 인권유린행위를 시정하려는 한 시민의 노력이 검찰의 벽에 부딪히고 말았다. 지난해 9월 전 자강원 대표이사 노재중 씨 등을 특수감금 및 강제노역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이대식(39, 대전시 동 [...]
지난해 12월 2차 민중대회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구속된 농민과 학생 4명 외에도 현재까지 6명이 더 구속돼 민중대회 관련 구속자가 총 1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관련기사 본지 99년 12월 14일자 참조 [...]
지난해 말 농성을 정리하고 검찰에 자진출두한 '정치수배해제 조계사 농성단'(단장 오창규) 가운데 오창규(93년 남총련 의장) 씨등 모두 3명이 구속됐다<관련기사 본지 99년 12월 21일자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