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해괴한 노조활동 보장책
대우자동차가 부평공장 노조 본조 사무실을 노조와 협의도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옮기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오전 9시 무렵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남문 쪽에 있는 노조사무실 집기를 부평공장 서 [...]
대우자동차가 부평공장 노조 본조 사무실을 노조와 협의도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옮기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오전 9시 무렵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남문 쪽에 있는 노조사무실 집기를 부평공장 서 [...]
서울 화곡 전화국 목동 분국을 검거한 200명의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이 5시간만에 경찰 특수부대에 전원 연행되었다. 왜 점거농성이라야 하는가? 정말 그런 방법밖에 없는가? 이렇게 안타까워하면서도 막상 한 [...]
복수노조 허용 5년유예 조항으로 허덕이고 있는 노동자들의 단결권! 자주적 단결권 완전 쟁취를 위한 대책회의(아래 대책회의, 민주노총 서울본부, 파견철폐 공대위, 홍익매점노조 등) 소속 50여 명은, 30일 [...]
29일 서울지방결찰청은 "민주노총 홈페이지에 신종화염병 제작법이 게시됐다"며 기자들을 모아 '시연회'를 열고, "신종화염병을 사제폭발물로 간주하고 이를 사용하는 사람은 폭발물사용죄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
30일 오전 11시 용산 국방부 정문 앞에서 불평등한SOFA개정국민행동(아래 국민행동), 매향리미군국제폭격장폐쇄범국민대책위원회, 우리땅미군기지되찾기공동대책위원회는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언론에 보도된 미국측의 [...]
1. '부평'은 '경찰공화국' - 노동자에게 말할 기회를 주라! 1750명을 정리해고한 대우자동차 부평공장이 경찰의 삼엄한 '경호'속에 조업이 재개(3/7)됐다. 대우자동차가 3월 5일 낸 '정리해고자 출 [...]
"정리해고 철회하라",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 노동자들의 절절한 외침이 깊이 잠든 서울의 새벽을 강타했다. 29일 새벽 3시, 한국통신 계약직노조 조합원 2백여 명은 서울 화곡전화국 목동분국을 [...]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정재헌)는 28일, 법원행정처가 모든 법관들에게 배포한 '형사재판실무편람'을 폐기하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대한변협은 '실무편람'이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하는 것으로 오판의 위험성을 [...]
제57차 유엔인권위원회 연례회의가 지난 3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되었다. 이 회의에는 각국 정부 및 3천여 민간단체 대표가 모여 세계인권문제를 논의하고 각국의 입장을 밝히게 된다. 회의의 의제는 사 [...]
장애인이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기까지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하다. 고등교육이든 중등교육이든 가리지 않고 "사정은 이해하나 어쩔 수 없다"는 학교측의 되뇌임에 번번이 가로막혀 장애학생들은 의욕을 접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