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합본 17호 발간
2001년 7월부터 12월까지 갖가지 인권사건과 더불어 △국가인권위 시대를 대비하자 △한국감옥의 현실 △비정규노동자 △집회 및 시위의 자유 △인권을 찾자! 교칙을 찾자! △인권하루소식 9년의 발자취 △우리시 [...]
2001년 7월부터 12월까지 갖가지 인권사건과 더불어 △국가인권위 시대를 대비하자 △한국감옥의 현실 △비정규노동자 △집회 및 시위의 자유 △인권을 찾자! 교칙을 찾자! △인권하루소식 9년의 발자취 △우리시 [...]
에바다 농아원의 정상화 노력을 위협하는 폭력사태가 극에 다다르고 있다. 이에 경찰의 소극적 대응이 폭력사태의 재발을 부채질했다는 비판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16일 새벽 0시 20분 경, 경기도 평택의 [...]
집회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민, 형사상 법률적 지원을 함으로써 집회의 자유를 제한해 보겠다는 검찰의 기도가 일단 제지당했다. 지난 15일 서울지법 제12단독 박광우 판사는 「화염병추방 화재예방 시 [...]
농아인 복지시설이자 학교인 '에바다'에 간 동료가 똥물을 뒤집어썼다는 인터넷 매체의 기사를 본다. 핸드폰 연락도 안돼서 무수한 상상만 해본다. 그 동료는 한겨울 노상 단식농성에 얼굴에 동상이 걸린 적이 있다 [...]
1. 정부는 앵무새, 귀 꽉 막고 '민영화'만 노래 경찰, 발전노조원 연행 업무복귀서 강요…영장 없이 수색 등 인권침해 사실 밝혀져(3.12) → 민주노총?발전노조, 경찰의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에 진정서 내 [...]
"지난 권위주의 통치에서 민주화 운동과 관련하여 공권력에 의하여 희생된 의문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2000년 10월 17일 출범한 것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다. 그간 위원회가 과거의 진실에 다가서기 위해 [...]
국내 소수민족인 재한화교 등에 대해 영주자격 제도가 도입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법무부는 지난달 23일 장기체류 외국인의 지위향상을 위해 영주자격을 신설, 부여하는 내용으로 출입국관리법시행령 개정령안을 입법 [...]
국가인권위원회가 회의의 비공개 범위를 포괄적으로 설정하는 운영규칙을 최근 통과시켜, 국가인권위원회법에 규정된 회의 공개의 원칙을 유명무실하게 만들었다. 이는 논의안건에 대해 모두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했던 지 [...]
"3달 반 동안 독방에 갇혀 있었다.… 왜 나는 감옥에 있나? 그것도 독방에. 나의 기소 이유는 무엇인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14일 국제앰네스티는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구치소 수감자로부터 온 편 [...]
단속으로만 일관하는 정부의 노점상 정책을 바꾸기 위해 노점상들이 나섰다. 14일 낮 1시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뒤 공터에서는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울산,대전,광주,부산 등지의 노점상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