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학살, 사회단체 나선다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운동을 위해 전국의 인권·사회단체들이 나선다. 20일 여수지역사회연구소, 광주인권운동센터, 새사회연대 등 26개 단체들은 오는 29일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사회단체협의회」(아 [...]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운동을 위해 전국의 인권·사회단체들이 나선다. 20일 여수지역사회연구소, 광주인권운동센터, 새사회연대 등 26개 단체들은 오는 29일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사회단체협의회」(아 [...]
서울대 정운찬 총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할당제'에 대해 심도 깊은 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현재까지 정 총장은 지역할당제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지 못하고 있지만, 전국의 각 군에서 1∼2명씩 [...]
80년대 초 강제징집·녹화사업과 관련, 가해기관 중 하나인 기무사는 21일 '관련 문서를 확인하겠다'는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한상범, 아래 의문사위)의 실지조사를 거부했다. 의문사위가 이날 확인하려 한 [...]
정부가 '경제특별지구'라는 이름 아래 노동착취를 강화하고 노동권을 심각하게 제한하는 입법을 추진,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 19일 재정경제부는 "우리나라를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로 육성"한 [...]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정보자료실/ www.sarangbang.or.kr 최근 유엔 경제사회이사회를 통과한 고문방지협약 선택의정서의 주요 내용을 보고 싶거나, 자유권규약위원회에 국가보안법으로 인한 인권침해를 [...]
"1949년 7월 18일 국군이 공비토벌을 위하여 출동하던 중 공비의 습격으로 출동군인이 전사한 사실이 있고, 공비의 군인습격은 주민과 공비간에 일련의 내통자가 있다는 심증을 가진 군인들이 시천면 신천리, [...]
"84년 4월 1일 밤 당시 강원도 화천 휴전선 방어를 담당하던 7사단 3연대 1 대대 3중대에서는 '죽음의 술자리'가 벌어졌다. 다음날 새벽까지 이어지던 술자리에서 하사관 1명이 중대장과의 말다툼 끝에 자 [...]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장애인들의 국가인권위 점거 단식농성이 아흐레를 넘겼다. 최근 발산역 리프트 추락참사 사건을 계기로 분노가 극에 달한 장 애인들이 극한적 단식농성에 들어가자 각계의 지지와 격려가 잇따르 [...]
20일 아침 10시 서울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민주노총, 의문사유가족 대책위, 추모연대의문사공대위 주관 아래 '의문사법 3차 개정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이번 정기국회에 [...]
2002년 1월부터 6월까지 '인권하루소식'이 보도한 인권소식이 한 권의 책으로 모아졌습니다. 특히 이번 호는 '색인체계'를 대폭 정비했습니다. 6개월 동안의 복잡한 인권소식을 <경제·사회·문화적 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