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세계 여성의 날 특집 ②> 여성과 전쟁
세계여성의 날 95년의 역사는 전세계 여성들이 군사주의와 전쟁에 끊임없이 저항해온 역사이기도 하다. 1914년 1차세계대전이 시작된 해에 열린 세계여성의 날에는 각국의 여성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제국주의전 [...]
세계여성의 날 95년의 역사는 전세계 여성들이 군사주의와 전쟁에 끊임없이 저항해온 역사이기도 하다. 1914년 1차세계대전이 시작된 해에 열린 세계여성의 날에는 각국의 여성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제국주의전 [...]
▶ 색다른 어울림 3·8 여성무지개 시위 2003: 다름으로닮은여성연대 주최/ 2시 인사동 남인사문화마당 ▶ 여성노동자 전국걷기대회: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전국여성노동조합 주최/ 9일 1시 관악산 주차 [...]
지난 1월 9일 두산중공업 배달호 씨의 분신 이후 신종 노조파괴 수단의 대명사로 떠오른 '파업 등 쟁의행위에 대한 손배·가압류'를 비롯한 노동법의 각종 독소조항을 대폭 수정한 개정안이 마련됐다. 5일 [...]
오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이 95회째를 맞는다. 1908년 미국 방직공장 여성노동자들이 토해냈던 절규로부터 시작된 세계 여성들의 저항과 연대는 1세기가 가까워오는 지금까지도 산적한 도전과제들에 직면해 있다 [...]
학생의 학교 비판글에 대한 학교측의 보복징계가 불러온 용화여고 사태가 10개월을 넘기며 장기화되고 있다. 게다가 지난달 26일에는 학교측이 허성혜 학생에게 사회봉사 재징계 처분을 내려 사태는 EH다시 악화될 [...]
입학과 개학으로 들뜬 아이들의 함성이 교정을 가득 메워야 할 3월 3일, 에바다학교 학생들은 '조기방학'에 들어갔다.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가 정상화되지 못했다는 이유로 신입생 12명의 배정을 보류하자, 학교측 [...]
◎ 김동원(푸른영상 대표) "좁은 범위의 인권운동만 하기에는 바깥에서 사랑방에 거는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특히 인권운동의 지평을 넓히려는 노력 가운데 하나인 인권영화제는 인권교육에도 매우 효과적인 장인 [...]
돌아보면 10년, 적지 않은 세월의 길을 걸어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1992년 하반기, 우리의 실험은 시작되었습니다. 전문화된 새로운 인권운동의 길을 모색하던 당시의 인권운동가들에게 우리 사회의 [...]
교사·학부모·시민사회단체의 강력한 중단요구에도 불구하고, 교육부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아래 NEIS)을 이 달부터 강행하자, 교사들이 이를 저지하기 위한 직접행동에 나섰다. 지난 28일 전교조는 '위원 [...]
# 2002년 가을 - "내가 갈비 살게! 오늘 한 번만 내가 살래. 내가 오늘 돈 있으니까..." 두레방(기지촌여성 인권상담소/경기도 의정부 소재)에서 미술심리치료를 하고있는 박인순 씨의 기분이 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