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더위
정록아직도 더위를 떠올리면, 2018년 여름이 생각난다. 한낮의 뜨거움도 엄청났지만, 40일 넘게 지속된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했던 그 때. 디요땀도 많고, 피부도 잘 타지만 더위 자체는 잘 견디는 편이다 [...]
정록아직도 더위를 떠올리면, 2018년 여름이 생각난다. 한낮의 뜨거움도 엄청났지만, 40일 넘게 지속된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했던 그 때. 디요땀도 많고, 피부도 잘 타지만 더위 자체는 잘 견디는 편이다 [...]
자원활동가 모임인 ‘기후위기인권모임 노발대발’에서 작년에 함께 세미나 했던 책 ‘기후위기에 맞선 새로운 사회운동’의 저자인 구준모 님을 만났습니다. 필자로만 만나다가 작년 ‘탄중위 해체 공대위’ 활동부터 ‘ [...]
4월 8일, 코로나19로 인한 죽음, 우리에게는 애도와 기억이 필요합니다 코로나19 시기, 감염병뿐만 아니라 의료 공백, 과로와 실직, 돌봄의 부재 등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방역 당 [...]
사람사랑 2022년 4월 325호 [표지설명] 3월 1일 열린 <존엄한 미래를 위한 저항의 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마로니에공원 앞에 모여 코로나19와 불평등, 불안정노동, 성차별 [...]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향한 출발선(3월 12일) 지난 겨울부터 이어진 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타기 행동에 시민의 발목을 잡는다는 비난이 일기도 했습니다. 2001년 오이도역 휠체어 리프트 추락 참사 이후 [...]
3월 1일 <존엄한 미래를 위한 저항의 행진>에 다녀왔어요 20대 대통령 선거를 몇 일 앞둔 3월 1일 <존엄한 미래를 위한 저항의 행진: "우리는 정권이 아닌 미래를 선택했다 체제를 전환 [...]
정록노들섬으로 소풍을 가려고 접이식 의자와 이동 테이블을 샀다. 작년에 무려 두 번이나 썼다. 코로나 와중에도 노들섬은 마치 해방구처럼 소풍을 나온 사람들이 맥주와 와인을 즐겁게 마시던 곳이었다. 조만간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