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사랑방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7월 1일~2일, 제18회 전국인권활동가대회 “다시 만나, 다행이야” 개최 2년 반만에 전국인권활동가대회가 열렸답니다. 긴 코로나의 시간을 지나, 정말 오랜만에 인권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대 [...]
7월 1일~2일, 제18회 전국인권활동가대회 “다시 만나, 다행이야” 개최 2년 반만에 전국인권활동가대회가 열렸답니다. 긴 코로나의 시간을 지나, 정말 오랜만에 인권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대 [...]
8월 새로운 활동가를 맞이하기 위해서 사무실 구조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모두가 9명의 자리를 만들 수 있을까 우려했는데요. 대용 활동가의 추진력 덕분에 무사히 사무실 단장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이번 달 후원인 인터뷰에서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노란리본인권모임 자원활동가로 함께했던 박상은 님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사회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이자 재난 연구자, 사회운동단체 플랫폼c의 활동가로 바 [...]
[표지설명] 6월 29일 해미님과 함께한 입방총회 사진입니다. 2주 동안 진행한 개별 인터뷰에서 미처 못 다한 이야기를 함께 모여 나누며 해미 님의 입방을 결정했습니다. 8월부터는 사랑방이 더 북적거리겠지요 [...]
어쓰 집에서 나설 때나 지하철 역에서 밖으로 나올 때 쏟아지듯 비가 오고 있으면 지붕 아래에서 잠시 기다리는 법을 배웠다. 몇 분 지나지 않아 잔잔한 비로 변하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몇 분 쏟아지다 [...]
연초부터 상임 입방 지원 의사를 밝히고 사랑방의 문을 두드리신 뒤, 인권운동사랑방 자원활동가 모임 '노발대발'에서 인연을 이어오시던 해미 님의 입방총회를 6월 29일 진행했습니다. 기존 상임활동가들과 개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