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28일 영화제 상영으로 29일은 사무실 쉽니다.
청계광장에서 4일간 인권영화제를 상영해서 29일(화)에 사무실은 쉽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17회 인권영화제에 함께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청계광장에서 4일간 인권영화제를 상영해서 29일(화)에 사무실은 쉽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17회 인권영화제에 함께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권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은입니다 ^^ 아직 활동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부끄러운 새내기 자원활동가이지만 사랑방에게 러브레터를 써보려고 하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제가 처음 인권운 [...]
비순환 무한소수 영훈 (영화제 자원활동가) http://old.sarangbang.or.kr (전략) 앞에서도 말했듯이 ⅓은 0.333...이다. 이처럼 3이라는 숫자가 반복해서 나오는 것을 & [...]
감옥에서 -홍이..^^*- 홍이(돋움활동가) 사랑방 친구들의 제안(?)을 받고 오홋...!! 그거 좋겠다!!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으나 도통 어떤 이야길 적으면 좋을까... 고민입니다..!! [...]
강정에서 본 두 얼굴 명숙(상임활동가) 보고 싶지 않은 탐욕의 얼굴 구럼비를 앞에 둔 짙푸른 바닷물이 출렁이는 바다 한가운데, 부표에 A라고 쓰여 있고, 조금 더 가면 B라고 써 있는 말뚝 같 [...]
안녕하세요. 저는 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이끼라고 합니다. 제가 사랑방에서 자원 활동을 시작한 지도 벌써 4년째가 되네요.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2011년 말에서 [...]
3년만이에요. 다시 사랑방 활동을 시작 해보겠다는 얘기를 꺼냈습니다. 아주 조심스럽게 말이죠. 직장 여건이 허락하지 않아 활동을 쉬면서도, 돌려줘야 하는 빌린 물건을 쓰고 있는 것 마냥 불쑥 무거운 마음 [...]
좀처럼 뜨지 않는 선거 국면이다. 사찰 건으로 북새통을 이루는 바람인지 모르겠다. 빨간색으로 산뜻하게 변신을 시도한 새누리당의 모습에서 좀처럼 과거 한나라당을 찾기는 힘들다. 선거에 최고의 전문가를 모셔놓은 [...]
땡큐베리감사해요 사랑방 식구들! 유인 안녕하세요, 저는 반차별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인입니다. 글을 쓰며 돌이켜보니 사랑방에 처음 발을 들인 지는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사실 그 기간에 비해 [...]
돋움활동가로 새롭게 내딛는 한 [거름] 박석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안식년 휴가를 얻어서 사랑방 활동을 쉬고 돌아 왔거든요. 2월부터 다시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