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2008년 춧불집회 토론회
[함께~] 2008년 춧불집회 유죄선고 규탄 1인 시위, <2008년 춧불집회 토론회>12월 10일 2008년 촛불집회 재판이 6년 전 일이라서 사회에서 관심도 사라지고, 이를 틈타 검찰은 기계적 [...]
[함께~] 2008년 춧불집회 유죄선고 규탄 1인 시위, <2008년 춧불집회 토론회>12월 10일 2008년 촛불집회 재판이 6년 전 일이라서 사회에서 관심도 사라지고, 이를 틈타 검찰은 기계적 [...]
세월호 참사 이후의 사회는 달라져야 한다는 절박했던 외침. 그것을 이제 존엄과 안전에 관한 우리의 인권으로 선언하고자 합니다. 4.16 존엄과 안전에 관한 인권선언 추진대회 12월 10일(수) 오전 11 [...]
기온이 뚝 떨어지고, 얼굴을 스치는 찬 바람이 겨울을 실감케 합니다. 날씨만큼, 아니 그보다 더 서늘한 마음일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지금도 진도 팽목항을 지키고 있습니다. 진도체육관에서 철수하고, 비용 등 [...]
다가오는 토요일은 세월호 참사 200일 되는 날입니다. 제대로 된 진상규명과 다시는 이같은 참사가 재발되지 않도록 안전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모이고 함께 외쳐요. <세월호 참사 200일, 범국민 추 [...]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추진단 <4.16 약속지킴이>가 되어주세요. 진상규명과 안전사회를 위해 함께 기억하고 행동하겠다는 다짐으로 <4.16 약속지킴이>가 함께 되어주시길, 더 많은 사 [...]
카카오톡이나 밴드 등 메신저를 그동안 검경이 수사라는 미명하에 사찰해왔음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반성은 커녕 오히려 수사를 핑계로 더욱 강화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사를 위한 정보수집이라 [...]
200일이라는 날짜를 헤아려야 하다니……. 어느 날이었나. 아침에 문득, 이제 가을이라는 걸 깨닫고 당혹스러웠다.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로 파견을 나간지도 다섯 달이 지났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돌아 [...]
올 봄에 사랑방에서 ‘임금에 대한 인권담론’을 만들어보겠다며 시작한 임금팀이 일종의 중간 결산 격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전국에서 공단 노동자 조직화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분기마다 모이는 자리에서 그 동안 논의 [...]
올해 상반기는 인권운동 20년차인 나에게 ‘흑(黑)역사’였다. 왼쪽 발목의 불편함과 통증을 더는 둘 수 없어서 남아있는 안식년 6개월을 이용해서 발목 치료와 재활을 위해 보냈고, 검찰에 기소되어 피고인으로서 [...]
안녕하세요, 저는 자원활동가로 참여하게 된 혜경입니다. 내 나이 47살 엄마, 아내, 며느리, 요가강사로 바쁘게 살다보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회가 바르게 가고 있는지 관심을 갖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