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저주를 풀기 위한 청소년 119 선언
비정규직 저주를 풀기 위한 청소년 119 선언 경찰에 의해 온몸이 들려서 끌려 나오는 노동자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절규를 들었습니다. 사람처럼 살고싶다는 그들의 절규가 가슴에 깊은 소용돌이를 일으 [...]
비정규직 저주를 풀기 위한 청소년 119 선언 경찰에 의해 온몸이 들려서 끌려 나오는 노동자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절규를 들었습니다. 사람처럼 살고싶다는 그들의 절규가 가슴에 깊은 소용돌이를 일으 [...]
주권자에게 텅빈 충성을 강요하는 국가의 폭거를 멈춰라 - 국기에 대한 맹세문 수정안 발표에 부쳐 지난 6일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국기에 대한 맹세문 수정문을 두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냈는지 여부를 두고 [...]
복지부는 오래된 몇몇 사례를 전체 의료급여 대상자의 문제로 호도하는 ‘마녀사냥’을 중단하고, 빈곤층 건강권을 위협하는 제도 시행을 즉각 철회하라!! - 7월 5일 복지부 기자간담회에 대한 반론 7월 1일부 [...]
지난 4월 민주화운동명예회복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고 장준하 선생과 고 박태순 열사의 사망을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 결정이 있기 전에도 위원회는 김창수 열사, 정 [...]
<공무원노조 단식농성 지지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 정부와 국회는 공무원노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라! - 국제인권기준에 따른 노동기본권 보장 공무원노조특별법을 개정하라! 전국공무원노동조 [...]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서> 총체적 부실과 기만으로 점철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거부한다. 정부가 어제(23일)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이하 'NAP')를 확정, 발표하였다. 이날 발표에 [...]
<성명>국가인권위원회는 본연의 자세로 인권의 보호를 위해 진력하여야 한다 - 국가인권위원회 존립을 부정하는 반인권세력들의 발호를 경계하며 - 조영황 국가인권위원장이 지난 9월 25일 돌연 사퇴 [...]
대추리, 도두리에 강제철거가 임박했다. 언론에 따르면 이달 13일 경 정부는 이제까지 벼려왔던 칼을 뽑아들 예정이라고 한다. 주민들과 마찰을 줄이고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정부의 방침은 사실 궁색한 둘러댐에 불 [...]
[논평] 세 번째 죽음, 두 번의 기회를 놓친 정부가 해야할 일 포스코 건설노조원 고 하중근 씨가 경찰의 폭력에 의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16일 만에 사망한 것은 지난 8월 1일이었다. 그 후 노동자들 [...]
경찰은 인권운동연구소의 사찰 의혹을 해명하라 - 영장 없는 금융정보 요청에 대해서는 자체 수사에 착수하라 - 지난 3일 인권운동사랑방 부설 인권운동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류은숙 인권활동가는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