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랑 2026년 5월 374호
[표지 설명] 진실과 생명 존중이 기본이 되는 사회로!
4월 11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기억·약속 시민대회가 열렸습니다. 노란색으로 가득 찬 도로에서 서로의 방식대로 기억이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 속에 사랑방도 함께 했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12년이 지났지만, 곳곳에서 참사는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윤보다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에서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쟁취할 날까지, 수많은 재난 참사를 기억하고 연결되어 연대하겠습니다.
활동가의 편지
- 존재를 살피고 잇는, 마중 - 민선 (상임활동가)
후원인 인터뷰
- ‘사랑방의 운동’ 그 자체가 후원의 이유라고 생각하는 _ 단감 님을 만났어요 - 정록 (상임활동가)
활동 이야기
- <파면 1주년, 차별금지법 만드는 페미들의 작당 모의> 후기 - 지수 (상임활동가)
- 사랑방 운동의 재생산, 그거 대체 어떻게 하는 건데 - 해미 (상임활동가)
사랑방의 한 달
살림살이
아그대다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