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소

<강강술래 선물두개>와 함께, 더욱 즐거운 추석 연휴

올해 추석 연휴에도 반가운 추석 선물을 받았습니다. <강강술래 선물두개>는 인권재단 사람이 후원인으로부터 추석 선물 혹은 선물 구입비를 후원받아 활동가들에게 전달하는 인권활동가 ‘추석선물 나눔 캠페인’ 이에요. 고맙게도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 역시 추석 선물을 받았답니다. 연휴 한 주 전인 9월 4일에 인권재단 사람 활동가들이 직접 전달해주셨어요. 이 자리를 빌어 후원인 여러분과 인권재단 사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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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상임활동가들은 추석 연휴인 9월 12일 ~ 9월 14일에 이어서 18일까지, 조금 더 휴무를 가졌습니다. 매주 ‘인권으로 읽는 세상’을 발간하느라 그간 쉬는 날도 잘 챙기지 못해온 만큼, 추석 연휴로 글을 휴간하는 김에 푹 쉬고 돌아왔어요. 각자 잘 충전해온 에너지로 남은 하반기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