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소

안식주를 보낸 활동가들, 다시 활동을 시작했어요~ 외

안식주를 보낸 활동가들, 다시 활동을 시작했어요~
7월과 8월에 안식주를 보낸 활동가들이 좀 있었어요. 영화제팀 은진과 일숙, 자유권팀 은아가 안식주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하지만 일 때문에 온전하게 쉬지는 못한 거 같아 조금 안쓰러웠답니다. 그래도 안식주가 있어서 빡빡하고 건조한 활동에 작은 에너지가 되니 다행이지요. 

여름 휴가 보내고 왔어요.
올해 처음으로 사랑방이 여름휴가를 8월 둘째 주 한 주를 정해서 사무실 비우고 동시에 썼어요. 여름휴가를 잘 안쓰게 되어서 이렇게 해보았는데 좋았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다른 단체들이 여름휴가가 8월 첫주라 연대활동을 한 사람도 있기는 했습니다만... 무더운 여름 후원인 여러분도 휴가 잘 보내셨나요? 

명숙 활동가, 안식에 들어가요~
추석을 앞둔 9월에 명숙활동가가 안식주를 보낸답니다. 안식을 안식답게 보내기 위해 멀리 간다는데, 잘 쉬고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되도록 전화는 하지 말아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