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소식> 미얀마(버마) - 외국인 인권활동가 18명 구금
미얀마(버마)의 민주화를 촉구하기 위해 미얀마를 방문중이던 외국인 인권활동가 18명이 미얀마 정부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아시아인권위원회는 지난 9일 앨리슨 비카리(호주․35) 씨등 각국 [...]
미얀마(버마)의 민주화를 촉구하기 위해 미얀마를 방문중이던 외국인 인권활동가 18명이 미얀마 정부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아시아인권위원회는 지난 9일 앨리슨 비카리(호주․35) 씨등 각국 [...]
지난 7월말 부산․울산에서 노동․사회단체 활동가 19명을 대량 구속한 국가보안법 사건(이른바 ‘한민전 영남위원회’사건)과 관련, 시민․사회단체들과 지역주민들이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인권탄압을 강력히 비 [...]
김영삼 정권 때 수배된 학생운동 관련자 7명이 8․15 특사를 앞두고 수배해제를 촉구하며 지난 9일부터 조계사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지난 93년부터 수배중인 오창규(전 남총련 의장) 씨를 비롯한 한총련 수 [...]
232명. 현재 감옥에 남아 있는 455명(7월 25일 현재)의 양심수 가운데, ‘순수하게’ 김대중 정권이 만들어 낸 양심수의 숫자다. 지난 2월 25일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5개월 동안, 하루평균 1.5 [...]
지난 1일 울산 태광산업(주)에서는 회사측이 구사대를 동원, 조합원을 각목과 쇠파이프 등으로 구타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대의원대회를 마치고 나오던 노조원 50여명을 무장한 관리직원 수백명이 무차별 폭행한 것 [...]
‘양심수 캠페인’이 평화적으로 진행되던 명동의 길목길목에선 경찰의 강제적 불심검문이 진행돼 시민들의 불만을 샀다. 또한 경찰의 불법 불심검문을 제지하던 과정에서 인권운동사랑방 2명을 비롯해 12명의 ‘불법검 [...]
충남 연기군 부랑인시설 ‘양지마을’의 인권유린 실상 및 비리 혐의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감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감사를 실시한 보건복지부는 양지마을에서 인권유린 및 노임 [...]
경찰이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고려대에서 개최된 서총련 통일축전의 참가자들을 전원연행하기 위해 학교주변에 대한 봉쇄를 풀지 않자, 이에 대해 당국의 과잉대응을 비난하는 지적이 일고 있다. 민 [...]
‘국민의 정부’를 표방하는 김대중 정권 아래서도 공권력의 횡포와 위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4일 오후 5시경 명동성당 앞길에서는 경찰이 민주노총 간부들의 차량을 일방적으로 막아 세우고 이들의 통행을 한시 [...]
◆ 7월 27일(월) 국민회의, 석방 294명․미결수 237명 공소취소․42명 수배해제․936명 복권 등 시국사범 및 선거사범 사면․복권 대상자 1636명 명단 작성하고 이를 정부에 건의키로/부산지역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