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내츄럴 : 부조리한 죽음
참고 : 일드 ‘언내츄럴’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 ‘언내츄럴’은 사인 규명에 특화된 연구소를 배경으로 ‘부자연스러운 죽음’ 이면의 진실을 쫒는 법의학자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드라마다. 경찰에서 의 [...]
참고 : 일드 ‘언내츄럴’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 ‘언내츄럴’은 사인 규명에 특화된 연구소를 배경으로 ‘부자연스러운 죽음’ 이면의 진실을 쫒는 법의학자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드라마다. 경찰에서 의 [...]
인권재단 사람과 함께 장기수 붓글씨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90년대 중반 인권운동사랑방이 여러 장기수 선생님들로부터 받았던 서예작품들이 전시된다. 그 동안 사랑방이 숙대입구에서 대학로, 중림동, 홍대입구를 [...]
클럽 버닝썬, 고(故) 장자연 리스트,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최근 한국사회의 분노가 모인 사건들이다. 조직의 명운을 걸고 각 사건들에서 제기된 국민적 의혹을 낱낱이 규명하라는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 [...]
"그가 내 목숨줄을 쥐고 있잖아" (1.11)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괴롭힘은 노동자의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공분을 산 사건에서도 화살을 가해자나 피해자 개인에게만 돌려 [...]
기억은 곧 행동이다. 기록된 기억은 사회에 공유되고, 공유된 기억은 움직임으로 이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용산참사에 대한 기억을 나눠주기를 바란다.
가원 동료가 물었다. “오늘 남일당 가볼래?” 엉겹결에 그러마하고 찾아간 그 곳에는 저녁 미사가 열리고 있었다. 습기 머금은 동절기 특유의 어스름은 누군가가 헤집어 놓은 철거지역의 음울함을 극적으로 전시했다 [...]
사랑방은 법원이 확정한 7,821,580원을 그대로 인정할 수는 없어 소송비용액에 대한 소송을 다시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활동하면서 소송 당사자로 진행한 소송이 많지도 않고, 특별히 ‘공익소송’이라고 의식 [...]
8일 국가재난조사위원회, 왜 /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노란리본인권모임에서 현재 국회에 발의되어 있는 ‘국가재난관리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안’과 해외의 재난조사위원회 사례를 살펴보며 워크 [...]
11월 27일 집시법 11조 폐지 선언대회가 열렸다. 이날의 부제는 이랬다. 1962년 집회시위에관한법률(이하 집시법) 제정 이래 국회 앞 1호 집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법제도, 예산이 국회에서 결 [...]
2011년 인권운동사랑방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익명 게시물에 대해 경찰이 자의적으로 국가보안법 7조 위반을 이유로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였습니다. 뒤이어 방송통신위원회는 게시물 삭제 행정명령을 내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