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다편지쓰기 운동 예시문과 자료]
한 통의 편지로 에바다 문제를 해결합시다. - 에바다 해결을 촉구하는 편지 보내기 운동 제안 1. 운동 제안 취지 - 6년 넘도록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경주되고 있으나, 현재도 에바다농아원과 [...]
한 통의 편지로 에바다 문제를 해결합시다. - 에바다 해결을 촉구하는 편지 보내기 운동 제안 1. 운동 제안 취지 - 6년 넘도록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경주되고 있으나, 현재도 에바다농아원과 [...]
오태양 씨에 이어 또 한 명의 불교신자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를 선언했다. 30일 불교신자인 김도형 씨(24세, 목포해양대 휴학 중)는 조계사 옆 대한불교청년회 만해교육원에서 불교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
1. 짓밟힌 반전 염원, 짓밟힌 이라크 민중의 인권
▷ 때 : 5월 2일(금) 오후 5시 30분 ▷ 곳 :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 통합특별법 쟁취 농성장
지난 26일 시신으로 발견된 동성애자 윤모 씨의 죽음과 관련 인권사회단체들이 "더이상 동성애자들을 죽음의 낭떠러지로 내몰지 말라"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성명서는 파일로 첨부하였습니다.
노무현정부의 첫 양심수 사면이 우려대로 매우 실망스러운 수준에 그쳤다. 29일 정부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오늘자로 공안․노동사범 1424명에 대한 '새 정부 출범 기념' 특별 사면․복권을 실시한다고 발 [...]
■ 잔형집행면제(석방) 13명 : 강성철(전국해고자복직투쟁위원장), 김강일(전국철거민대책위), 김경환(전 <말>지 기자, 민혁당 사건), 김대원(건국대, 한총련 밀입북 사건), 김혜신(범청학련 남 [...]
인권사회단체들이 며칠 전 자살한 동성애자 윤모 씨의 죽음을 애도하며 동성애자들에 대한 차별 철폐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29일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민변, 보건의료단체연합, 한국성폭력상담소 [...]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를 적극적인 인권옹호 기구로 바로 세우기 위해 인권단체들이 인권위에 대한 전략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국가인권위 쇄신을 위한 열린 회의」(아래 열린회의)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 [...]
59차 유엔인권위가 6주간 일정을 마치고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인권위는 이번 회기에 모두 86개의 결의안과 18개의 결정을 채택했다. 양적 측면에서는 예년과 같은 높은 '생산성'을 보였지만, 질적 측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