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 실랑이 벌일 때 아니다
23일 국회 법안심사소위 전체회의에 국가보안법개폐 관련 법률안이 상정되지 못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의원들은 국가보안법 폐지와 관련한 3개 법안 상정을 놓고 세 시간 가량 실랑이를 벌였지만 [...]
23일 국회 법안심사소위 전체회의에 국가보안법개폐 관련 법률안이 상정되지 못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의원들은 국가보안법 폐지와 관련한 3개 법안 상정을 놓고 세 시간 가량 실랑이를 벌였지만 [...]
▶ 언제 : 2004년 11월 30일 오후 6시부터 ▶ 어디서 : 성 베네딕도회 서울수도원 분도빌딩 5층 ▶ 누가 : 인권교육네트워크 (www.hredunet.net/ hredu@hanmail.net) [...]
노동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비정규노동법 개악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정작 이를 인권의 시선으로 적극 저지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귄위)가 '검토'만 하고 있어 인권단체들의 분노를 [...]
기분 전환도 할 겸 지저분한 머리도 정리해 볼 겸 사무실 옆에 새로 문을 연 미장원에 갔다. "곱슬머리에 숱도 엄청 많네요" 머리카락에 대한 품평을 한바탕 한 후 헤어디자이너는 마치 영화 '가위손'의 [...]
식량을 찾아 중국과 북의 국경을 넘나드는 경우는 '90년대 식량난' 이전에도 존재해왔다. 60년∼62년 중국 대기근 당시 중국에서 거주하던 30만 여명의 조선족이 북으로 이동했고 그 중 절반은 북에 정착했 [...]
"경제봉쇄는 총성 없는 전쟁이며 학살입니다. 1991년 걸프전 이후 미국이 취한 10년간의 경제봉쇄로 이라크 주민 150만 명이 아사했습니다”전 미 국무장관이었던 램지 클라크의 말이다. 각종 현장 조 [...]
비정규노동법 개악에 침묵하는 국가인권위 규탄 기자회견과 항의방문 □ 때/곳 : 2004년 11월 23일(화) 오전 11시, 국가인권위 앞 □ 주최 : 인권단체 연석회의 □ 사회 : 강돌 (평화인 [...]
기획탈북으로 인한 인권유린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기획탈북은 탈북브로커, NGO, 선교단체, 언론, 정보당국의 합작품이라는 것이 피해자들의 증언이다. 인권하루소식은 연재를 통해 기획 탈북의 인권유린 실태를 [...]
한 평화활동가가 1년 전 사건에 대한 혐의로 장안동 대공분실로 갑자기 연행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이라크반전평화팀에서 활동하며 이라크에 다녀오기도 한 은국 씨는 21일 오후 1시경 자택에 있다 [...]
곳곳에 설치된 CCTV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어떤 사람은 범죄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아직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이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