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날다] 반성폭력 교육 속으로, 고 고~
“날 수 있겠어요?” ‘인권교육, 날다’ 꼭지에, 얼마 전 있었던 반성폭력 교육에 대하여 쓰겠다고 하자 교육을 같이 준비했던 이가 한 말이다. 왜냐는 질문에, 인권교육 방식을 차용하면 인권교육이 되는 것이냐 [...]
“날 수 있겠어요?” ‘인권교육, 날다’ 꼭지에, 얼마 전 있었던 반성폭력 교육에 대하여 쓰겠다고 하자 교육을 같이 준비했던 이가 한 말이다. 왜냐는 질문에, 인권교육 방식을 차용하면 인권교육이 되는 것이냐 [...]
만약 내 손에 돈이 없어도 필요한 물건을 얻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큰 지장이 없다면? 돈으로 투기를 하지 못하도록 이자가 붙지 않는다면? 그래서 돈을 쌓아놓고 있을 이유가 없다면? 돈이 특정 지역에서만 [...]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 먹는다 무슨 반찬 개구리 반찬 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와~~ 지난주 토요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도 살아있는 아주 특별한 ‘반찬’이 나타났어요. 무슨 ‘반찬’일까요? [...]
S 5학년 때 월악 유스 호스텔에서 한 명만 잘못해도 전부다 불러서 귀잡고 앉아서 뛰었다. 그리고 힘들다고 봐 주는 것은 없었다. 틈만 나면 그러니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임준환 4학년 때 한터 캠 [...]
올해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는 ‘학교’라는 견고한 성역을 직접적으로 타격하는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준비한 학내시위를 지원하고 학교 측의 징계위협을 저지하기도 했고, 두발자전거를 타고 [...]
단체에서 상근을 하다보면 가야할 회의가 참 많다. 단체 안에서 열리는 회의나 모임 말고 단체 밖에서 모이는 회의는 대개 어떤 싸움에 지혜와 힘을 모으기 위한 연대회의다. 참말로 많은 곳에서, 참말로 많은 사 [...]
<편집인 주>지난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독일의 파더본에서는 국제 평화운동단체인 반전인터내셔널 주최로 국제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 국내 평화운동가 6명이 참여했다. 그 중 한 명의 [...]
“지난 5개월 동안 휴직을 하면서 처음부터 계획했던 것은 아니지만, 즐거운 취미생활을 하나 가지게 됐다. ‘만화그리기’, 그것이다. 누군가에게 소개할 때 적절한 표현이 ‘취미생활’이긴 한데, 취미생활을 즐기 [...]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올 해 중점사업으로 정한 ‘빈곤’의 초기 슬로건은 ‘빈곤에 저항하는 직접 행동’이었다. 중점사업팀에 합류를 하면서 화두로 간직한 질문은 인권운동으로서의 빈곤을 지양하는 대안과 그 대안을 실 [...]
<신자유주의와 인권> 1. 주거권분과, 그동안 쌓인 내공을 가라가라빈곤팀으로 잠시~ 그동안 주거권의 의미를 밝히고 당사자들과 함께하는 주거권운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애써온 신자유주의와 인권팀 주거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