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인(in)걸] ‘여성’의 이름으로 체벌을 거부한다는 것(1)
110대, 자살, 미친년, 여교사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는다. 이유도 설명하지 않고 자율학습에 자꾸 빠지는 A에게 좋은 말로 훈계한 것도 석 달째다. 무시하듯 내 말을 넘기는 A를 보면 화가 솟구치지 [...]
110대, 자살, 미친년, 여교사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는다. 이유도 설명하지 않고 자율학습에 자꾸 빠지는 A에게 좋은 말로 훈계한 것도 석 달째다. 무시하듯 내 말을 넘기는 A를 보면 화가 솟구치지 [...]
잊지 말자 1996년에 나는 인권영화제에 있었다. 그 해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이화여대에서 열렸던 인권영화제를 취재하기 위해 나는 객석 한 구석에서 메모를 하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1회 영화제의 슬 [...]
영세 자영업자 생계에 빨간불이 켜졌다. 1996년 유통개방이후 대기업 대형유통점이 급속도로 시장을 점유해왔기 때문이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내 유통서비스 시장개방의 경제적 효과와 적응지원정책> [...]
“서울시는 모순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청광장 지하보도 상인회 회장 안현수 씨는 서울시의 공개경쟁입찰방식에 대해 그 목적과 방식이 모순된다고 비판했다. 서울시는 2002년, 시내 29개 지하도 상가 [...]
달력을 들여다보면서 ‘이런 날도 있구나’ 싶은 날이 있다. 휴일로 지정되거나 본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날이 아니라면 대체로 그럴 거다. 그래도 이름을 보면 대충 뭘 하겠다는 건지 짐작 할 수 있는 날들이 [...]
좁은 사무실에서 움터나는 인권영화의 힘 6월 5일부터 청계광장에서 시작되는 13회 인권영화제를 준비하느라 중림동 인권운동사랑방 사무실은 언제나 북적인다. 중림동의 좁은 사무실은 주말이든 평일이든, 밤이든 [...]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WHO)는 동성애를 정신장애 목록에서 삭제했다. 미국 정신의학회는 이미 1973년 12월 15일 동성애를 정신장애 목록에서 삭제했다. 어떤 의미로 이는 ‘정신장애’ 또는 [...]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이 잦아지는 듯하더니 다시 감염 발생 소식이 들리고 있다. 지난 4월말부터 멕시코를 중심으로 발생한 ‘돼지 독감’으로 불린 이 질병은 전 세계로 확산됐고 지금도 감염인을 낳고 있다. 세계 [...]
30원 인상 약속 불이행... 차량 도색 무상 요청 묵살... 문자 메세지로 해고통보...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그들의 탄압 속에서 "특별하지 않은 사람" 택배노동자 고 박종태열사는 목숨으로 저항했습니다 [...]
감옥인권관련 법률은 법제처가면 볼수 있는데요. 혹시나 법제처 가는 게 어려운 분들은 위해서 우선 같은 내용을 한글파일로 저장해서 올립니다. 인터넷 주소도 올렸으니 바로갈수 있어요.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