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이 사람들에게 즐겁게 다가갔으면 해요.
이번 달에는 5월에 새로 후원을 하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번 달은 어느 분과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까 고민했어요. 그런데 문득 후원을 하기가 어려운 시기에 선뜻 신청을 해 주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
이번 달에는 5월에 새로 후원을 하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번 달은 어느 분과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까 고민했어요. 그런데 문득 후원을 하기가 어려운 시기에 선뜻 신청을 해 주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
13회 인권영화제 숨은 이야기 하나 13회 인권영화제의 개막식이 열리던 6월 5일. 서울 파이낸셜 빌딩 앞 관광안내소 옆에 난데없는 현수막이 나붙었다. 내용을 읽어보니 불법 폭력시위 비호 ‘청계광장 인권영 [...]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 그러나 기억해야할 사람들 오키나와는 태평양 전쟁기간(1937~1945) 동안 일본 영토에서 유일하게 지상전이 벌어진 곳이다. 미국은 일본 본토를 공략하기 위한 발판으로 오키나와를 공 [...]
덧붙임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타 '들'의 활동가입니다.
우리는 모두 노동자이다 노동자들의 땀과 힘이 서려있는 공장이 멈춰있다. 아니 공장은 새로운 기운이 솟아나고 있는 셈이다. 회사의 일방적인 정리해고에 맞서 ‘공장점거파업’에 들어간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이 만드 [...]
문화예술에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노골적인 편식 코드 인사가 계속되더니 결국 친일 가짜애국 뉴라이트 집단의 논리를 빙자해서 문화예술교육에까지 광란의 칼질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과 다른 생각을 한다고 빨 [...]
“저희 재판은 한국 사회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소비자운동에 대한 잣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재판은 현재의 것이 아니라 한국의 미래사회에 대한 재판입니다. 우리는 무죄입니다. 단지 그 시기가 정해지지 [...]
이 글을 쓰기 전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고혜경 지음, 한겨레출판, 2006)’와 이 책 ‘오빠는 필요없다’(전희경, 이매진, 2008)라는 이 두 책 사이에서 은근히 고민을 많이 했다. 두 책 다 [...]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작년 ‘도시 근로자 가구'의 소득 지니계수는 0.325로서 1990년 관련 통계를 낸 이후 가장 높고, 올해 1/4분기의 5분위배수 또한 8.68로서 사상 최대로 높아졌다. 또한 경제가 [...]
<편집자 주>인권영화제가 서울시와 경찰의 탄압을 겪으며 성대하게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1200명이 개막작을 볼 정도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지지 속에서 힘을 얻으며 상영되었다. 인권영화제를 앞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