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의 인권이야기] 하루아침에 짤린 라디오 퍼블릭 엑세스
나는 <전북평화와 인권연대> 외에 지역의 몇몇 활동가들과 함께 전북비쥬얼 립싱크노가바밴드 ‘질러’ 활동을 하고 있다. 질러는 집회나 문화제에서 누구나 ‘나도 저런 공연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
나는 <전북평화와 인권연대> 외에 지역의 몇몇 활동가들과 함께 전북비쥬얼 립싱크노가바밴드 ‘질러’ 활동을 하고 있다. 질러는 집회나 문화제에서 누구나 ‘나도 저런 공연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
홍성담씨는 저항이 분출하던 80년대, 리얼리즘에 바탕을 둔 민중미술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행운인지 불행인지 모르겠다’는 그는 80년대 역사가 변화하는 현장 속에 있었다. 79년 남민전 사건, 80년 광주 [...]
<입장> 결국 들통난 영진위의 저열한 ‘길들이기’ 영진위 기금 지원의 편파적 선정에 대한 인권운동사랑방의 입장 지난 16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영화진흥위원회(조희문 위원장)가 인권운동사랑방을 비 [...]
2009년 10월 23일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용산국민법정 최종 판결문 입니다.
성소수자들도 AIDS/HIV 감염인에 대한 편견이? 역지사지 易地思之라는 말이 있다.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면 그 사람이 이해된다는 말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차별적인 언어와 행동을 [...]
현 정부는 사회통합위원회에 다문화가정 민간대표를 포함시키겠다고 한다. 박근혜를 비롯한 여당 의원들이 다문화가정 지원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얼마 전에 이주노동자의 방송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누를 출 [...]
1987년 6월 항쟁으로 민주화의 열망이 폭발하면서 1993년, 30여년 넘게 지속된 군부독재가 드디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노태우, 김종필과의 3당 합당을 통해 당선된 김영삼이었지만 민간인 대통령의 [...]
<역자 주>나온 지 좀 오래된 보고서지만 [인권문헌읽기]의 메리 로빈슨의 글에서 비중 있게 언급된 보고서라 이해를 돕기 위해 요약본을 싣는다. 이 보고서의 원문은 다음에서 볼 수 있다. http [...]
요즘 뉴스를 접하다보면 한국에 9.11이 터졌나 하는 착각이 든다. 미국의 역사에서 이전 시대에도 정치적 반대자들에 대한 음모적 탄압의 사례가 많지만 9.11이후 그것은 정말 노골적이라 국제인권사회의 지탄을 [...]
안녕하세요, 9월부터 사랑방 자원활동을 시작하게 된 발칙한 ‘발칙한’입니다! 사랑방과의 인연은 올해 인권영화제에 가면서 시작되었는데요, 정작 인권영화제에서는 부스를 둘러보다 다른 단체에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