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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지하철’
정록 서울은 복잡하고 큰 도시이지만, 지하철이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곳곳을 다닐 수 있었다. 버스를 타는 건 별로 생각조차 하지 않고, 지하철만 타고 다니다가 4대문 안팎은 버스로는 굉장히 짧은 거리라는 [...]
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들과 송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외
◨ 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들과 송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래층 윗층 한 지붕 아래 함께 살고(?) 있는 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들과 화기애애한 송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한 해 애썼다고 서로를 [...]
12월 사랑방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12월 7일,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발족 165개 시민사회단체의 참여로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가 발족했습니다. 국가책임 인정과 공식 사과, 철저한 진상과 책임 규명, 재발방지를 [...]
성평등한 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조직은 ‘괜찮은’ 조직일까?” 아마도 많은 활동가들이 스스로에게, 그리고 서로에게 던지고 있으리라 생각하는 질문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운동 단체에서 정작 기존 사회의 폭력적이고 [...]
수많은 우리는 “왜” 기후정의를 선언하려는가
연대. 사회운동에서 자주 쓰는 말이지만, 연대가 실질적으로 지속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연대하기 위해 모인 우리는 너무 다양한 차이를 가진 존재들이며, 각자의 자리에서 우선적으로 살피게 되는 의제나 몸담고 [...]
[사랑방 30년, 이야기를 엮다] 차별받는 사람이 저항하는 사람이 될 때의 에너지를 기록하고 싶은
인권운동사랑방이 30년 동안 해온 일을 돌아보니 꾸준한 흐름이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엮다” 그래서 기록활동가 홍은전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사람과 엮여 이야기를 엮고 이야기와 엮여 사람을 엮기도 하는 기록활 [...]
20.25,27,28,29...30
2023년 인권운동사랑방이 30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저와 사랑방은 알고 보니 동년배이기도 해요. 동년배라고는 해도 사랑방의 30년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여러 사람들이 사랑방을 함께 만들어왔기 [...]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1만인 동조단식
11월 30일 노조법 2,3조 개정을 촉구하며 노동자들이 단식농성에 돌입한지 20일이 훌쩍 넘었습니다. 지난 월요일(12월 19일)부터는 노조법 2,3조 개정을 함께 촉구해온 시민사회에서도 단식에 돌입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