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자주 만나요
안녕하세요! 새로 상임활동을 시작한 초코파이입니다. :) 돋움 활동을 오래하다가 상임 활동을 하니 조금 어색하긴 하네요. ㅎㅎ 2006년에 처음 사랑방 활동을 시작할 때가 생각납니다. 대학과 사회생활을 하면 [...]
안녕하세요! 새로 상임활동을 시작한 초코파이입니다. :) 돋움 활동을 오래하다가 상임 활동을 하니 조금 어색하긴 하네요. ㅎㅎ 2006년에 처음 사랑방 활동을 시작할 때가 생각납니다. 대학과 사회생활을 하면 [...]
사람사랑 3월호에 편지를 썼던 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데 벌써 4월이라니! ‘서서히 봄이 다가오는 것 같은데 여러분들도 밝은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소식지 글 마지막에 썼던 문구다. 지인들 [...]
나라안에서는 국정원 부정선거에도 침묵하고, 간첩조작이 일어나도 침묵하고, 노동자 탄압에 종북몰이에 시민과 야당탄압에 혈안이지만 외국 나가서는 패션쇼를 방불케하며 평화를 외치고 있네요. 가히 왼손이 하는 일을 [...]
얼마 전, SNS상에서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이라는 구호가 뜨거운 논쟁이 되었다. 정확히는 우리가 뜨거운 논쟁거리로 만들었다.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만들어주자는 구호가 아동․청소년을 보호주의적 [...]
지난 21일,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는 탈핵 운동에서 흔히 사용하는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이라는 문구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다.http://cafe.naver.com/asunaro/52722 슬프게 [...]
누구에게 투표할까보다 투표할 수 있을까? 6.4 지방선거에 대한 기대와 관심으로 2014년이 시작되었다. 아무런 조건 없이 대한민국의 성인이라면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한 표를 어떻게 어떤 사람에게 던져야 할 [...]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2014년 3월 27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제10조 야간시위금지 조항과 제23조 3호에 대해 ‘일몰 후 같은 날 24시까지의 시위는 허용하고, 이후 시간은 제한할 수 있다’ [...]
언제가 들었던 한 청량리 언니 얘기가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 언니는 10대 후반에 안마방에 들어갔는데 그때만 해도 딱 필요한 만큼의 돈만 모으고 나와야지, 생각했단다. 몇 달 후에 언니는 그 돈을 다 [...]
먹거리에 대한 차별과 기업에 의한 식량 독점이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상상해 보라. 여자와 남자가 어린이와 노인이, 이 세상에 발 딛고 사는 모든 이들이 굶을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에서 사는 것을 상상해 [...]
박경석 교장 선생님이 감옥에 있다. 그는 무슨 무슨 위원장 등 직함이 많은 사람이다. 하지만 20여 년 전 노들 장애인 야학을 열어 지금껏 책임져왔기에 ‘교장 선생님’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노들’에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