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인간 존엄의 깃발을 다시 세워 참사의 확산을 막아야 한다
[성명서] 인간 존엄의 깃발을 다시 세워 참사의 확산을 막아야 한다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느냐?”
[성명서] 인간 존엄의 깃발을 다시 세워 참사의 확산을 막아야 한다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느냐?”
[시작하기에 앞서]“책 읽어주는 언니”는 여덟살 이상 아동과의 인문학 강좌가 가능한지를 모색하는 일종의 실험으로써 시작되었다. 작년에 첫 발을 뗀 이래로 ‘책언니’의 지향에 공감하는 지역 모임, 도서관, 지 [...]
징글징글합니다. 혐오스럽습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뻔뻔함과 마치 자신이 여왕인 듯 하는 유체이탈화법. 온갖 부정부패와 적폐에 둘러싸인 주제에 오히려 청문회제도를 탓하고 국민을 탓합니다. 적반하장 유분수입니다 [...]
7월이 되면서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행정의 책임자로서 각자의 역할을 맡게 된다. 6월 지방선거에서 화제의 중심이었던 13명의 진보성향 교육감 당선인들도 취임을 하며 일을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진보 교육감 [...]
[편집인 주]2010년 복지부 장관이 위탁한 ‘중증/정신질환 에이즈환자 장기요양사업’을 수행해온 수동연세요양병원에서 심각한 인권침해와 치료방치가 발생하였다. 수동연세요양병원의 문제는 에이즈에 대한 공포와 낙 [...]
2년 만에 스웨덴을 다시 찾아서 그리워했던 사람들과 해후했다. 이곳에서 드넓은 자연을 체험하며 평온하게 지내다 보니 한국에서 고생하고 있을 사람들이 떠올라서 부채감이 든다. 한국인들은 직업을 망라해서, 혹은 [...]
안 좋은 사건에 연류되고 싶지 않은 사람의 마음이 솔직한 것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누구나 사람이면 취할 수 있는 당연한 마음과 행동은 아니다. '모른다'고 외면하는 것이, 설령 진짜로 모르는 일이든 [...]
1. 밀양 인권침해감시단은 밀양 법률지원단 그리고 국회의원 장하나, 정청래, 진선미 의원실과 공동으로 6월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난 6.11 행정대집행 상황에 대한 증언대회를 열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발 [...]
이번달에는 내 인생의 사과 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세주 사과. 사과 할일을 안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실수를 해요. 가끔 눈치 없는 행동이 나오기도 하고.. 말도 그렇고.. 그래서 사과해요. 편지 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