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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여름별미'
ㅇㅅ 미맹은 아니어도 미식가는 아니다보니, 딱히 내 인생의 계절 별미랄 건 없지만.. 뜨거운 여름 하교길에 친구랑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빈둥대며 집에 가던 기억은 그립네요. 콘보다는 포도맛 얼음알갱이가 들 [...]
사랑방의 한 달 (2014년 7월)
신입활동가 교육을 진행 중입니다. 상반기 상임활동가와 돋움활동가로 입방한 초코파이, 대용과 함께 신입활동가 교육 진행 중에 있어요. 현재 사랑방에서 하고 있는 활동간담회, 인권의 역사와 이론 등에 대한 세미 [...]
세월호 참사 100일, 함께 힘 모아 세월호 특별법 제정해요
7월 24일이면 세월호 참사 100일이 됩니다. 지난 2일부터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은 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며 서명운동을 진행 중입니다. 지난 주말 유가족들과 순회 일정에 함께 했던 한 활동가가 이런 문자를 [...]
일반교통방해 변론 가이드북을 펴내며
집회시위 제대로 모임에서는 요즘 집회시위 현장에서 거의 대부분 일반교통방해로 연행되거나 소환되는 상황에 맞서 집단적인 공동대응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일반교통방해 변론 가이드북을 제작중입니다. 이 가이드북이 어 [...]
그것이 궁금하다 임금팀은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는가?
임금에 대한 인권담론을 만들어보겠다며 시작한 임금팀은 요즘 자료 찾아 삼만리입니다. 쉽지 않을 거라는 걸 알았고, 그래서 본격적인 임금팀 모임 전에 4차례에 걸쳐 교육도 받았는데 역시 만만치 않네요. ‘누구 [...]
물권리 활동을 통해 만난 밀양, 지금도 밀양을 바라봅니다
이번 달에는 2009년 물권리팀에서 함께 활동했던 조현경 님을 만났어요. 물권리팀 활동을 통해 만난 밀양을 여전히 바라보며, 사랑방과 함께 밀양희망버스에도 함께한 조현경 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아요. [...]
밥은 먹었소 (2014년 7월)
마당 매화나무에 열린 매실 따서 청 담갔어요 마당에 있는 매화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매실, 작년보다 더 많이 열렸네요. 비오기 전 따놓고 올해도 후원인 이은주 님께서 매실과 합쳐서 청을 담갔습니다. 매실청은 [...]
모니터링 모순
2달 정도 전부터 사랑방에서 인권/시사 모니터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돌 스타들이 기존 그룹과 별개의 그룹에서 활동하기도 하는 것처럼 “유닛”이라는 형태를 갖고서 말이죠. 이전 사랑방이 유지해왔던 “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