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여덟살 구역] 교육은 사회화의 의무가 있는 거에요
우리가 종종 까먹는 것들이 있다. 같이 일하는 3, 40대의 동료들과도 ‘(장난삼아) 야, 너, 바보야’ 등의 친근한 호칭을 오가며 거리낄 것 없이 지내는 게 일상이다 보니 세간의 시선을 미처 신경 쓰지 못 [...]
우리가 종종 까먹는 것들이 있다. 같이 일하는 3, 40대의 동료들과도 ‘(장난삼아) 야, 너, 바보야’ 등의 친근한 호칭을 오가며 거리낄 것 없이 지내는 게 일상이다 보니 세간의 시선을 미처 신경 쓰지 못 [...]
부모와의 갈등이 아무리 심각해도 집이 부유한 청소년은 ‘가출’할 필요가 없을지 모른다. 그/녀들에게는 유학이라는 우아한(?) 탈출구가 있다. 폐허나 다름없는 거리로 뛰쳐나온 ‘가출’ 청소년의 삶을 빈곤이라는 [...]
검찰의 장애인·노동자·철거민에 대한 DNA채취 규탄 기자회견 - 일시/장소 : 2015년 2월 11일(수) 오전 10시 / 대검찰청 정문 앞 1. 「디엔에이 신원확인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은 2 [...]
<성 명> 주민의 생명까지 위협하면서 인권위가 옹호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반북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옹호하는 인권위를 규탄한다! 지난 1월 26일 열린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2차 전원위 [...]
바람소리 돈벌이가 따로 없는 내가 내는 세금은 주민세와 간접세... 그나마도 주변머리가 없어서 주민세도 밀릴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내가 지역에 어떤 공헌을 하고 있는지 돌아본다. 작년에 종북공세가 한창일때 [...]
정보통신망법과 국가보안법에 의한 경찰의 검열, 실태조사 시작
국가인권위원회를 사랑방에서 담당한 사람으로서 참 답답할 때가 많다. 계륵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그 무엇이다. 국가인권위 제자리 찾기 공동행동(이하 인권위 공동행동)의 담당자로서 답답할 때가 많다. 사실 인권위 [...]
나에게 혐오란 종북, 동성애자, 여성, 이주노동자 등 혐오의 대상으로 호출되는 그/그녀들의 삶에서 혐오는 어떤 것으로 다가오나요? 나에겐 무엇보다 상처, 모욕이라는 감정의 상태가 느껴집니다. 회복하기 힘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