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의 인권이야기] 예술, 진심을 인양하라_ 세월호, 연장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일 년이 넘어가고 있다. 일 년여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어떠한 진상규명도 그리고 그에 대한 어떠한 정부의 노력도 보이지 않고 있는 시국이다. 세월호, 국가적 참사다. 아니라 [...]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일 년이 넘어가고 있다. 일 년여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어떠한 진상규명도 그리고 그에 대한 어떠한 정부의 노력도 보이지 않고 있는 시국이다. 세월호, 국가적 참사다. 아니라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꿈을 꿨어요. 관권 부정선거에, 공약 불이행에, 불통과 무책임도 모자라 경찰독재국가를 만들어가는 박근혜 정권. 그 아래에서 인권과 민주주의와 노동과 성소수자들에 대한 혐오폭력을 일삼는 이들이 감옥에 갇혀있 [...]
ㅎㅊ 살면서 몸이 안 좋을 때 링거를 맞았는데, 그때마다 아 내가 진짜 몸이 안 좋구나 생각이 들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제제작년에도 한 번씩 맞았다. 그래도 링거에 대한 가장 큰 기억은 조직검사 받으려고 [...]
자원활동가 전체모임에서는 아이다호데이! 혐오에 맞서는 우리의 행동을 이야기 했어요. 올해 자원활동가 전체모임은 인권운동사랑방이 주목하는 한국사회의 모습을 중심으로 교육과 토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 전체 [...]
반월․시화공단 노동자권리찾기모임 월담에서는 민주노총 3기 전략 조직화 사업의 일환으로 반월․시화공단 일대의 노조와 사회단체들이 결성한 ‘반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노동자 조직화 사업단인 반달은 그 첫사업 [...]
올해부터 사랑방은 주요한 의제에 대해서 공부하고 입장을 벼리기 위한 징검다리 워크숍을 열고 그걸 바탕으로 입장을 내기로 했어요. 그 첫발이 사랑방 월담팀이 맡은 ‘총파업과 미조직노동자’라는 주제였어요. [...]
얼마 전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글을 읽다가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국가의 역할’이란 문구를 보고, 아! 국가가 개인/집단의 자유를 증진시키기위해 뭔가 역할을 하기도 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