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날다] ‘위기 청소년’을 만나는 어려움
인권교육센터 들에서는 ‘함께 걷는 아이들’ 재단과 함께 올해 위기 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 ‘자몽’의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기관 등에 단지 돈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교류를 함으로써 새로 [...]
인권교육센터 들에서는 ‘함께 걷는 아이들’ 재단과 함께 올해 위기 청소년 자립 지원 사업 ‘자몽’의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기관 등에 단지 돈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교류를 함으로써 새로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4월 16일 오후 7시 서울광장에서 "4.16 약속의 밤"이 열립니다. 가슴엔 그 날의 약속을, 두 손엔 하얀색 또는 노란색 꽃 한송이 들고 모여주세요. 함께 기억하고 함께 약속하고 함께 힘 모으는, 차분하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사교육 아니거든요 책언니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3년째. 재작년에 처음 만나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는 친구들이 딱 세 사람 있다. 유림, 기훈, 진우. 책언니 원로멤버들이다. 이 세 명을 고정으로 새로운 친 [...]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청탁 리스트에 청와대 전․현직 비서실장들과 총리, 새누리당 중진의원들이 대거 들어있다는 언론보도가 잇따르자 결국 검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현직 총리는 거짓 해명에 이어 돈을 받았다 [...]
1년 전 우리를 처참하게 만들었던 말 한마디는 ‘가만히 있으라’였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온갖 부조리함과 부패와 구조적 모순을 보여주는 대참사였다. 그리고 이 참사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가만히 있 [...]
'노동자는 [ ]다'의 빈칸을 채운다면 어떤 말이 들어갈까? 고등학교 노동인권 교육시간에 던진 같은 질문엔 다소 충격적인 대답이 등장하기도 했다. '덜 배운 자', ‘거지', '외국인', '지저분한' [...]
진실을 인양하라! 별이 된다 해도 싫다! 달이 된다 해도 싫다! 해가 된다 해도 싫다! 우리 아이들을 만나고 싶다! 우리 아이들이 별이 되는 것도 달이 되는 것도 해가 되는 것도 원치 않는다! 단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