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아, 어머니 산하여 !
군부독재 탄압에 맞서 싸우다 죽임을 당한 5.18 광주항쟁의 어머니들과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 어머니들이 만났습니다. 권력을 쥔 자들은 '군부와 독재 그리고 민중민주탄압'으로 연결되어 있고, 희 [...]
군부독재 탄압에 맞서 싸우다 죽임을 당한 5.18 광주항쟁의 어머니들과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 어머니들이 만났습니다. 권력을 쥔 자들은 '군부와 독재 그리고 민중민주탄압'으로 연결되어 있고, 희 [...]
"지난 10년간 철탑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철탑을 따라가니 그 끝에는 '핵발전소'가 있었다. 후손들에게 어마어마한 위험을 떠넘기는 인간들의 헛소리와 이 나라의 잘못된 전력 정책을 폭로하고 싶다." 지난 3월 [...]
얼마 전, 각 언론과 인터넷에서는 ‘초등학생 잔혹 동시’가 논란이 되었다. 10살의 초등학생이 낸 시집 <솔로 강아지>에 수록된 ‘학원 가기 싫은 날’이라는 시가 그 이유였다. “학원에 가고 싶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기억, 하다>라는 슬로건으로 20회 서울인권영화제가 5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립니다.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기억을 나누는 자리로 준비되는 20회 [...]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일 년이 넘어가고 있다. 일 년여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어떠한 진상규명도 그리고 그에 대한 어떠한 정부의 노력도 보이지 않고 있는 시국이다. 세월호, 국가적 참사다. 아니라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꿈을 꿨어요. 관권 부정선거에, 공약 불이행에, 불통과 무책임도 모자라 경찰독재국가를 만들어가는 박근혜 정권. 그 아래에서 인권과 민주주의와 노동과 성소수자들에 대한 혐오폭력을 일삼는 이들이 감옥에 갇혀있 [...]
ㅎㅊ 살면서 몸이 안 좋을 때 링거를 맞았는데, 그때마다 아 내가 진짜 몸이 안 좋구나 생각이 들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제제작년에도 한 번씩 맞았다. 그래도 링거에 대한 가장 큰 기억은 조직검사 받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