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위로금은 우리를 거지 취급하는 꼴”
입춘이 지났다지만 아직은 쌀쌀한 기온이 감도는 3.1운동 76주년이자 3월의 첫 수요일인 1일, 정대협 제155차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는 아시아연대회의 회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한국, 일본, 필리핀 등 [...]
입춘이 지났다지만 아직은 쌀쌀한 기온이 감도는 3.1운동 76주년이자 3월의 첫 수요일인 1일, 정대협 제155차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는 아시아연대회의 회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한국, 일본, 필리핀 등 [...]
북한 대표 불참한 채로 3차 아시아연대회의 개막 제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아시아 연대회의)가 27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종로5가 여전도회관에서 일본․대만․필리핀 참석자 58명을 포함해 4 [...]
경찰청이 주한미군 당국의 협조 요청이 있은 바로 다음날 일선 경찰서와 파출소에 ‘미군 범죄 비공개 지시’를 하달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25일 경찰청은 「한미연합사령부 협조사항 시달」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통 [...]
28년간 비전향장기수로 수형생활을 하다가 89년 석방되었던 윤기남(70)씨가 24일 위암으로 사망하였다. 윤씨는 한국전쟁 때에 전남 보성지구 유격대 사령관으로 활동하다 53년 체포되어 15년간 복역하였다. [...]
어디서 찾을 수 없는 / 잊혀진 이름이여 / 빛 바랜 겨레의 들녘은 / 서걱이었다. 무서운 비바람 속에 / 묻혀버린 처녀의 비명은 / 하늘 치솟았고 / 밤은 점점 어두워졌다. 땅 밑에서 들리는 날카로운 [...]
<20일> 삼청교육 피해자 50여명, 민자당사 시위 <21일> 서울지법 남부지원 민사5부, 정현백 교수가 한국방송공사와 서울방송을 상대 정정보도 신청에서 원고 승소 판결 / 서울형 [...]
□ 제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장소: 종로5가 여전도회관 28일 오후4시 종합토론 및 결의문 채택/5시 기자회견 3월1일 오전 12시 제155차 수요시위 및 제3차 아시아연대회의 결의집회 [...]
원피고인등 3인은 무죄, 이씨에겐 사형 선고 고문조작 논란 속에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부산 국교생 유괴살해사건 1심 재판이 검경의 고문조작을 인정하고 끝을 내렸다. 부산지방법원 형사 제3부(부장판사 [...]
「인간사회발전 한국포럼」은 23일 프레스센터에서 ‘제3차 인간사회발전 한국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3차 포럼에서 김대환(참여연대 정책실장)교수는 “한국형 경제개발은 불균형 산업화, 복지를 외면한 성장, [...]
【편집자 주】미국무부 ꡔ94년도 세계인권보고서ꡕ중 남한편을 지난주에 이어 발췌 게재한다. 자료의 번역에는 「민중정치연합」의 도움을 많이 받았음을 밝혀둔다. 5. 인종, 성, 종교, 장애, 언어 또는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