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아비브 후싸인 씨 출국 기자회견
유엔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아비브 후사인 씨가 5일간의 조사활동을 마치고 30일 출국했다. 그는 5일동안 외무부, 법무부 등 정부기관과 한국인권단체협의회, 민주노총(준), 전교조 등 민간단체와 피해자들 [...]
유엔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아비브 후사인 씨가 5일간의 조사활동을 마치고 30일 출국했다. 그는 5일동안 외무부, 법무부 등 정부기관과 한국인권단체협의회, 민주노총(준), 전교조 등 민간단체와 피해자들 [...]
문민정부의 등장이후 의사.표현의 자유는 얼마나 신장되었는가'를 진단하는 토론회에서 한국은 여전히 인권 후진국임을 평가받았다. 민가협, 민주노총 등은 29일 종로성당에서 '한국 의사.표현의 자유'토론회를 [...]
지난 21일 회사의 노조탄압을 규탄하며 분신 사망한 박삼훈(41)씨의 장례식이 사망 9일만인 29일 경남 거제도 대우조선에서 노동자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장례식은 오전 6시 운구행렬이 대우병원을 출발, [...]
[전국대학노동조합연맹](대노련)소속 조합원 5백여명은 29일 오후 2시 목포대학교 본관 앞에서, '대노련지도부 폭행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목포대측이 지난 24일 [...]
1. 의사.표현의 자유와 관련한 국제인권법의 규정들 의사 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국제인권법의 법원(法源)으로서 열거할 수 있는 것은 세계인권선언 제19조와 시민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조약 제19조이다. [...]
'[대우조선노동조합](위원장 백순환)은 지난 21일 분신 사망한 박삼훈(41)씨의 장례식을 29일 '전국노동자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대우조선노동조합은 유가족들에게 위임받고 지난 27일 회사측과 장례식 [...]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을 위해 일해왔던 인권단체와 일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한데 모여 친목을 다지고 그간 활동을 평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외국인노동자인권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7월1-3일까지 외국 [...]
[천주교인권위원회] 김형태 변호사(위원장)와 오창래 사무국장은 대표적인 조작 간첩 사건인 부산신씨일가 사건과 이헌치 씨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27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천주교인권위원회는 93년부터 조작된 일 [...]
고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74, 사단법인 통일맞이칠천만겨레모임 이사장)씨가 28일 오후 동경에서 북경을 거쳐 평양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28일 주일 한국대사에게 보낸 전문에서 "남북문제 [...]
[홍콩노동조합연맹](The Hong Kong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HKCTU)은 최근 홍콩 여성노동자 4백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가 직장에서 성희롱을 경험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