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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수(54, 장현구씨 아버지)씨 인터뷰

동두천 천막농성 이영직 씨 농성 풀어

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한미행협 협상 공개 촉구

한전본부 노사 방해

한일병원 노조위원장 분신·사망

4인 가구 표준생계비 2백35만9천9백30원

분신·사망한 한일병원 김시자씨 유언

<자료> 80년 계엄포고령피해자 특별재심 청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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