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하는 삶이 치유를 준다!
12월 16일 7시 ‘우리에게 힘을 주는 여성주의’라는 주제로 반성폭력 교육과 송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2월에 워낙 굵직한 사업들이 많이 있어서 올해는 반성폭력 교육과 송년회를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오랜만 [...]
12월 16일 7시 ‘우리에게 힘을 주는 여성주의’라는 주제로 반성폭력 교육과 송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2월에 워낙 굵직한 사업들이 많이 있어서 올해는 반성폭력 교육과 송년회를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오랜만 [...]
인권오름 종간을 결정하기까지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꼬박 1년이 걸렸으니까요. 인권오름 발행은 사랑방 활동가들이 맡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글을 써주고 읽어주었기에 가능했던 만큼 종간 송별회를 12월 7일 열 [...]
사랑방 상임 활동가들, 연말연시 휴가 잘 보내고 왔습니다 사랑방은 매년 연말 휴가를 가져왔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며 종무를 해왔었는데요. 2016년은 특히 사랑방에게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고, [...]
어떤 후원인을 만나볼까 하다가, 별다른 설명도 없이 대뜸 사랑방 후원인 제안을 했더니 선뜻 후원인이 된 한 친구가 떠올랐습니다. <인권하루소식>으로 저보다 먼저 사랑방을 만났던 김유진 님을 만나보 [...]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세월호 참사 이후 많이 불렸던 노래다. 기억들, 웃음소리, 마지막 메시지, 좋아하던 색깔, 지키지 못한 약속, 알 수 없는 마지막 순간 같은 것들이 바람처럼 [...]
조기 대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선거 가능 연령을 만 18세로 낮추는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되었다. 지난 2017년 1월 9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에서 선거연령을 기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추 [...]
오늘은 유성기업에 다니던 노동자 고 한광호 님이 돌아가신 지 300일이 되는 날입니다. 해가 바뀌었지만 아직까지 사과도 처벌도 없어 장례도 치르지 못한 채 가족과 동료들은 통한의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1 [...]
인권오름이 걸어온 길 (2006.4.~2016.12.) ■ 1993년 인권하루소식 창간, 팩스 신문으로 매일 새벽을 깨우다 1993년 8월, 장기수 후원 운동을 하다 당시 남영동 대공분실에 잡혀간 활 [...]
손석희, 이상호 등 언론인 감찰, 검찰의 ‘정윤희 문건’ 수사 무마, 전교조 탄압, 대선개입 판결을 비판한 판사에 대한 직무해제, 문체부 공무원 물갈이 지시, 국정교과서, 통합진보당 해산관련 헌법재판소 정보 [...]
인권하루소식부터 인권오름까지 함께한 세월이 20년. 제 만화인생에 가장 자랑스러운 매체였습니다. 다시 현장에서 만납시다. 덧붙임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