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권뉴스》과테말라 거리 아동의 외침!
7년전 3월 14일, 거리아동이었던 당시 13살의 나하만 카르모나 로빼쯔 군이 과테말라 경찰의 폭행으로 죽었다. 나하만의 죽음을 둘러싼 재판은 과테말라의 가난한 거리 아동들 모두의 재판이 되었고, 오늘 그들 [...]
7년전 3월 14일, 거리아동이었던 당시 13살의 나하만 카르모나 로빼쯔 군이 과테말라 경찰의 폭행으로 죽었다. 나하만의 죽음을 둘러싼 재판은 과테말라의 가난한 거리 아동들 모두의 재판이 되었고, 오늘 그들 [...]
□ 인도네시아 노동운동 현황과 한국기업의 노동조건 ·때: 3월 21일(금) 오후 7시 ·곳: 참여연대 사무실(참가비 1천원) ·아시아태평양노동자연대회의(APWSL) 인도네시아위원회 ·주최: 참여연대 국제인 [...]
파출소에서 변사한 민병일(39) 씨 사건에 대해 민·형사 소송이 제기된다. 민 씨의 가족들은 국가 및 가해자들을 상대로 1억3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하고 20일 수원지법에 소장을 제출한다. 또한 가족 [...]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사민청)이 94년 8월26일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구성 및 이적표현물 제작·배포혐의로 회원 10여명이 구속된데 이어 3년만에 같은 혐의로 14명이 연행·구속되었다. 18일 사민청 조창묵(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공동대표 박승원, 문규현, 장용주)은 19일 성명을 통해 "폐회된 임시국회가 안기부법 문제를 간과해 버린 처사에 매우 실망했다"고 밝혔다. 사제단은 "안기부법은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
19일자 일간신문 보도를 통해 수원지법 방희선 판사의 재임용탈락 소식이 전해지자,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는 사법부의 해명을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19일 성명을 통해 "지금까지 언론에 공개된 방 판사의 행동은 국 [...]
전재천 씨는 어머니를 모시고 아내와 세 자식을 부양해온 평범한 가정의 가장이었다.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중학교 교사로 일하기도 했던 전 씨가 '더럽고 힘들고 위험하다'는 원양어선에 오르게 된 것은 [...]
장기수 권양섭(80) 씨가 지병인 직장암으로 18일 오전 7시 20분 운명했다. 고 권양엽 씨는 71년 통혁당 재건사건으로 구속, 22년 형을 복역하고 93년 3월 출감했으며, 95년 11월부터 직장암을 앓 [...]
△ 3월20일(목) ·강성모 외 2(국보법 찬양·고무) 오후2시 합의23부 속행 ·최창규(국보법 찬양·고무) 오후2시 합의23부 319호 신건 ·정수일(깐수교수, 국보법) 오전10시, 합의5부, 404호, [...]
유엔인권센터는 96년 12월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하여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제53차 인권위에 제출된 보고서 대부분을 이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http://www.unhch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