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 보기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국적법 개정시안 환영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19일 정부의 국적법 개정 입법예고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현 국적법은 한국인 여성과 결혼하는 외국인 남성의 국적취득에 차별을 두고 있어 남녀평등에 위배되는 것으로 지적받아 왔으며 [...]
전국연합 성명, 대인지뢰금지운동 참여촉구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 전국연합)은 19일 오슬로에서 98개국이 대인지뢰금지협약초안을 채택한 데 대해 환영하며 정부측에 국제적 대인지뢰금지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유급생리휴가제도 폐지반대
한국여성단체연합 등은 유급 생리휴가 제도와 시간외 근로, 야간근로금지규정의 폐지를 검토하기로 했다는 재경원의 발표에 대해 19일 즉각 반박성명을 발표했다. 여연은 “재경원의 방침이 여성의 노동조건를 저하하고 [...]
제2회 인권영화제 상영일정표 (9월27일-10월4일, 홍익대)
27일 (토) 오후 2시 개막식(와우관) 와우관: 새의 노래/ 천황의 군대는 진군한다/ 사랑해요/ 외투/ 바이바이 바브시카(상영시간 15:00-21:55) O관: 양도살자/ 르완다 대학살/ 퓨마의 딸(1 [...]
흔들리는 대학자치
학생자치란 말이 무색해지고 있다. 공안당국의 한총련 와해 방침이 본격화된 뒤 석달여가 지난 지금, 각 대학에서는 기존의 학생자치영역을 잠식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대학신문, 편집권 침해 건국대 [...]
“관객들에게 검열받겠다”
당국의 저지로 무산되었던 ‘제1회 서울 퀴어영화제’가 재추진된다. 퀴어영화제 준비위원회측은 이번주 내에 대학가를 중심으로 상영예정작 가운데 1-2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하고, 그 첫번째 장소를 2 [...]
<성명서 요약>제1회 서울 퀴어영화제는 반드시 개최됩니다
제1회 서울 퀴어영화제는 지난 9월 19일 개막 당일 서대문구청의 공연중지명령과 연대 동문회관측의 전원공급 중단이라는 일차적 이유로 인하여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일차적인 직접적 이유가 영화제의 [...]
주간인권흐름 (1997년 9월 9일 ∼ 9월 21일)
◆ 9일(화) 로마 교황청, 테러와 사형제도에 관해 92년에 선포했던 교리문답집보다 휠씬 강경한 내용의 수정문답집 내놓아 ◆ 10일(수) 13개 문화예술․지식인․시민단체,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문화 [...]
<인권시평> 왜곡된 집단문화와 인권
우리가 인간을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미국의 유력 일간지인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국장을 지낸 벤 브래들리는 한 사람을 평가하기 위해 사귀고 있는 친구들을 관찰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의 친구를 통해 그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