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특 사태 국제 관심사로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노동자 44명이 22일째 집단단식을 벌이고 있는 삼미특수강 사태가 국제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국제문제연구소(대표 이창수)에 따르면, 캐나다의 대표적 공공노조인 캐나다통신노조(TW [...]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노동자 44명이 22일째 집단단식을 벌이고 있는 삼미특수강 사태가 국제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국제문제연구소(대표 이창수)에 따르면, 캐나다의 대표적 공공노조인 캐나다통신노조(TW [...]
국민승리 21은 8일 낮12시 명동 상업은행 앞에서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 씨등 양심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첫날 현장에서 8명을 구조하는 등 한 달 동안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강아무개(36) 씨가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다. 강씨는 경찰서에서 “삼풍사고후 일상으로 복귀했으나 [...]
4.3 항쟁을 소재로한 다큐멘터리 <레드헌트>(하늬영상) 상영과 관련해 국가보안법 위반등의 혐의로 지난 5일 구속기소된 서준식(48, 제2회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 씨의 구속적부심이 기각되었다. [...]
최근 서울대 교수 출신의 한 사회학자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그런데 관계기관은 언론보도를 통제하고 있으며, 시중엔 이 교수가 고정간첩 혐의를 받고 있다는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퍼져나가고 있 [...]
서준식 씨에 대한 수사가 당초 <레드헌트>의 이적성 부분에서 다른 국보법 위반 혐의를 묻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6일 마포경찰서 면회 과정에서 서 씨는 “수사가 영화제와 관련된 것보다는 좌 [...]
국내에서도 민간단체들에 의한 대인지뢰반대운동이 시작됐다. 교회여성연합, 참여연대 국제인권센터, 통일맞이 등 15개 시민․사회단체들은 6일 오전 10시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지뢰회의 [...]
서준식 씨의 체포 소식에 5일 민변․참여연대 등이 일제히 성명을 발표한데 이어, 6일 민주노총․경실련․전교조․민가협 등이 또다시 규탄성명을 발표했다. 민주노총과 민가협은 “법무부, 검찰등이 이땅 양심수 존 [...]
6일 오후 4시 대한성공회 교동성당에는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 인권영화제가 개막됐다. 수원 영화제는 지난달 인천 인권영화제가 경찰의 탄압에 밀려 조기폐막된 이후 지방에서는 두번째로 열린 것이다. [...]
■ 양심수 문제 관련 긴급토론회 ․때: 11월 7일(금) 오후 4-7시 ․곳: 성공회대성당(시청앞) ․주최: 경실련, 민변, 참여연대, 민가협, NCC 정의와 인권위원회 ․주제발제: 양심수의 본질과 현황(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