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자 운동 향배 주목
“노동의 기쁨(?)을 알기도 전에 노동에서 소외된 사람의 고통이 오죽하겠습니까?”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졸업한 선배들에겐 대학원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구조조정의 한파 속에 기업의 신규 [...]
“노동의 기쁨(?)을 알기도 전에 노동에서 소외된 사람의 고통이 오죽하겠습니까?”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졸업한 선배들에겐 대학원이 유일한 대안입니다.” 구조조정의 한파 속에 기업의 신규 [...]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무기형을 선고받고 20년째 수감중인 조상록(일본유학 간첩사건, 안동교도소) 씨가 계속된 단식투쟁으로 심한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제247회 민가협 목요집회에 [...]
서울역이 노숙자들을 위해 야간에도 화장실을 개방하기로 했다. 그동안 서울역 화장실 개방을 요청해온 국민승리21 실업대책본부는 “서울역측의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며 “이번 결정이 노숙자 인권을 보장하는 첫 [...]
▶ 뜻있는 분들의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 ▶ 분야: 홍보/후원회원 모집/부대행사 기획 및 진행 ▶ 각 분야 약간명 ▶ 문의: 인권영화제 사무국(741-2407 김정아, 성동철)
(속보)부산주례구치소가 마침내 재소자 박경순(영남위원회 사건) 씨에 대한 한방치료를 허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 17일부터 ‘한방치료 허용’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였던 동료 재소자 18명도 7일만에 단식을 [...]
명동성당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들어 해고․수배․실직 등으로 갈 곳을 잃은 노동자들이 투쟁의 구심이자 안식처로 삼아왔던 명동성당에서 밀려날 상황에 처한 것이다. 명동성당의 장덕필 주임신부와 평신 [...]
경제위기가 심화된 올해 들어 구속․수배된 노동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9월 9일 현재 구속․수배중인 노동자는 총 274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구속자는 107명이고 [...]
23일 1면 ‘청송’기사중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고난받는 이들의 모임’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으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교도소 공개에 초청된 민간단체들이 [...]
제3회 인권영화제가 오는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동국대학교에서 열린다. 세계인권선언 제정 50주년을 맞아 열리는 제3회 인권영화제는 한국인권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승훈 신부)가 주최하고 인권운동사랑방과 [...]
□ 오창래 천주교인권위원회 양심수대책위원장이 22일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입원장소는 서울중앙병원 중환자실(문의: 천주교 인권위원회 777-0643) □ 민중의 기본권 보장과 양심수 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