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쇼핑'
해미 선택은 신중하게, 결제는 과감하게. 멋진 신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그간의 선택지 중 그나마 최선인 걸 골라 빨리 털어버리려는 마음에 가깝다. 그리 잦지 [...]
해미 선택은 신중하게, 결제는 과감하게. 멋진 신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그간의 선택지 중 그나마 최선인 걸 골라 빨리 털어버리려는 마음에 가깝다. 그리 잦지 [...]
1월 10일(수)
이번 후원인 인터뷰는 이역만리 캐나다에 살고 있는 이진행 님입니다. 작년 10월, 세상이 너무 답답해서 후원금을 증액하겠다는 반가운 연락을 주었던 후원인이기도 합니다. 어떤 마음이었는지, 재외 후원인 이 [...]
[표지설명] 살을 에는 영하의 날씨, 몸무게가 가벼운 이는 날아갈듯한 강풍, 하다하다 눈까지 내렸던… 그런 날인 12월 16일 토요일, <N개의 기후정의선언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가운데 [...]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세상읽기]를 소개합니다.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청년에게? (12월 15일자) [...]
몽 습관처럼 귀에 에어팟을 끼고 걷다가 갑자기 시간, 풍경, 감정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그런 순간은 아주 드물지만, 그래서 선물 같다고 느껴진다. 가원 선물은 받는 거 보다 주는 걸 [...]
◨ 제주에서 청룡의 해를 함께 맞이했어요 사랑방 상임활동가들은 12월 31일부터 1월 2일, 제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30주년 사업을 마무리하면 다 같이 여행을 다녀오자던 게 [...]
12월 4일(월)~8일(금) '우리는 함께 평등열차를 타겠다' 전장연에서 2021년 12월부터 시작한 장애인 권리예산 확보를 위한 출근길 ‘지하철 행동’에 대한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의 탄압이 극심해지 [...]
연말연시, 이 사람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궁금해져 만났습니다. 연말연시 컨셉으로 질문도 준비했으나… 모든 답이 차별금지법으로 통하는, 차별금지법과 혼연일체인 천주교인권위원회 활동가 장예정 님을 만나보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