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인권으로 읽는 세상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세상읽기]를 소개합니다. 우리의 대안을 조직하자 (1월 16일자)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세상읽기]를 소개합니다. 우리의 대안을 조직하자 (1월 16일자)
[표지설명] 2월 1일 목요일부터 3일 토요일, 3일간 열린 「2024 체제전환운동포럼 : 우리의 대안을 조직하자」에 700여 명을 훔쩍 넘긴 분들이 함께해주셨어요. “이때다, 체제전환!”이란 힘찬 구호 [...]
해미 선택은 신중하게, 결제는 과감하게. 멋진 신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그간의 선택지 중 그나마 최선인 걸 골라 빨리 털어버리려는 마음에 가깝다. 그리 잦지 [...]
1월 10일(수)
이번 후원인 인터뷰는 이역만리 캐나다에 살고 있는 이진행 님입니다. 작년 10월, 세상이 너무 답답해서 후원금을 증액하겠다는 반가운 연락을 주었던 후원인이기도 합니다. 어떤 마음이었는지, 재외 후원인 이 [...]
[표지설명] 살을 에는 영하의 날씨, 몸무게가 가벼운 이는 날아갈듯한 강풍, 하다하다 눈까지 내렸던… 그런 날인 12월 16일 토요일, <N개의 기후정의선언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가운데 [...]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세상읽기]를 소개합니다.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청년에게? (12월 15일자) [...]
몽 습관처럼 귀에 에어팟을 끼고 걷다가 갑자기 시간, 풍경, 감정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그런 순간은 아주 드물지만, 그래서 선물 같다고 느껴진다. 가원 선물은 받는 거 보다 주는 걸 [...]